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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업무 환경 변화에 직원 기살리는 프로그램 선제적 마련 눈길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9.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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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급격하게 변화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임직원의 건강한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작년 2월부터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고자 발 빠르게 재택근무를 전면 시행하고, 집에서도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비대면 회의 권장 등 업무 환경에 디지털 문화를 적극 반영했다. 동시에 임직원이 실내에서도 효율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임직원들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닌 스트레스, 답답함 등의 정신  건강 관리도 역시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글로벌 복지 차원에서 근로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임직원이라면, 당사자부터 가족까지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1년 동안 5회의  비밀 보장이 되는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올해 여름 휴가를 망설이고 있는 직원들이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3일 연속 휴가를 내면 추가로 이틀 유급 휴가를 주는 제도도 특별 시행 중이다.

이외에도 임직원들로부터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은 매월 1,3째 주 월요일에 진행되는 ‘Mindful Monday (마음 챙기는 월요일)’이다. 수시로 진행되는 비대면 회의에 대한 피로 및 부담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해당 월요일에는 전사적으로 비대면 회의를 일절 진행하지 않는다. 올해 4월부터 시범 운영됐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에 힘입어 무기한 연장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인사총무 총괄 윤선희 상무는 “지난 25년간 한국허벌라이프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여정을 걸어올 수 있었던 데에는 임직원의 헌신과 노고 덕분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라며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도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임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다방면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하고 평등한 사내문화를 조성해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일과 삶의 조화를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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