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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온라인 아시아 태평양 킥오프 행사 진행전세계 12만명 시청… 2021년 20억 달러 매출 목표 발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3.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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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연간 매출액 50% 증가하면서 약 17억 달러(USD, 한화 약 1조 90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 2월27일 온라인 아시아 태평약 킥오프를 개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PM의 공식 방송 채널인 PM TV 앱을 통해 이뤄진 이번 온라인 이벤트에는 전세계 12만명이 넘는 시청자가 참여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피엠인터내셔널은 올 한 해 매출액 20억 달러(USD) 달성이라는 목표를 갖고, 준비하고 있는 혁신과 신제품 등을 발표했다.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창립자 겸 CEO

먼저 롤프 소르그 CEO는 “우리는 도전을 받아들이고, 함께 발전했다.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는 미래를 위한 좋은 입지를 다지게 됐다”면서 “현 상황이 장기적인 계획이 항상 실현될 수는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전진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유연하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실행하는 방식”이라고 밝히며 올해 모토로 ‘크게 생각하고, 힘차게 나아가라’는 의미를 담은 ‘Think big, go massive’를 발표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오는 4월 인도네시아에서 지사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베트남·중국·영국·헝가리·포르투갈 등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피엠인터내셔널은 최근 싱가포르 소재 아시아 태평양 본사에 신규로 더 큰 시설 투자를 했다. 이와 함께 중남미 지역으로의 추가적인 확장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피엠인터내셔널의 인터내셔널 웹사이트(www.pm-international.com)를 리뉴얼했다. 기업 연혁 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피엠인터내셔널 사업을 하면서 얻는 혜택에 대한 모든 자료와, 동기 부여하는 체험사례를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동력이 될 제품도 출시한다. 남성용 건강기능식품 ‘FitLine 맨 플러스’가 바로 그것이다. 토비아스 퀴네(Tobias Kühne) 피엠인터내셔널 최고과학책임자는 “우리의 독점적인 영양소 전달 개념(NTC®)과 특별한 생체 활성 성분의 전체적인 결합 및 신선한 체리향으로, FitLine 맨 플러스는 가장 필요한 순간에 남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FitLine 맨 플러스

이와 함께 한국에는 이번에 출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세대의 FitLine med 셀 로션도 공개됐다. 안야 분더(Anja Wunder) 화장품 디렉터는 “코엔자임A, CLA, L-카르니틴, 카페인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결합 덕분에, 생체 이용률이 높아져 더욱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2021년 말까지 100%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개발해 모든 제품에 대해 이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은 향후에도 이벤트를 항상 하이브리드형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주요 스포츠 경기와 마찬가지로, PM 팀 파트너는 해당 이벤트를 직접 관람, 각 나라의 지사에서 공개 시청, 각자의 집에서 편안하게 PM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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