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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겨울나기 위한 피부 월동준비!건조함·가려움증 잡고…수분과 영양은 듬뿍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1.01.0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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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떨어진 기온으로 두꺼운 옷을 꺼내입고 난방기의 가동도 시작됐다. 본격적으로 겨울나기에 대비하는 요즘, 피부도 월동준비가 필요하다. 항상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피부는 다양한 난방 용품들로 인한 실내의 열감과 건조함, 그리고 차가운 바깥 온도와의 급격한 차이에서 오는 변화로 건조함이 더욱 심화된다. 이런 건조함이 계속되면 피부 보호 기능이 저하되어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홍조, 각질부터 피부 노화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만들어낸다. 때문에 어느 때 보다도 풍부한 수분을 피부에 전달하고 보습막을 형성해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럽게 자극 없는 클렌징

클렌징 단계는 자주 반복되기에 더욱 순한 제품을 선택해 피부를 다스려야한다. 하루종일 외부자극으로 손상받은 피부는 클렌징 워터 등을 화장솜에 닦아내는 것조차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유랑의 ‘네추럴 클렌징 오일’은 천연 계면 활성제를 사용하여 피부 본래의 천연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피부의 노폐물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배출시켜준다.

식물성 오일로 구성되어 모공을 막지않고 살구씨오일과 포도씨오일을 함유해 따로 각질 제거제로 피부를 자극할 필요없이 불필요한 각질을 관리하고 동시에 수분과 비타민을 보충해주어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준다. 99.9% 천연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어 피부 타입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속부터 탄탄하게 잡아주는 고보습 토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물로 씻고 난 후엔 더욱 빠르게 속 당김이 찾아오기에 빠른 수분 보충이 기초 시작의 핵심!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는 국내산 발효 흑미를 주원료로 이루어진 고보습 토너 제품으로 첫 단계에서 피부에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하며 탄탄하게 차오르는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발효 흑미 에너지가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 결을 유연하게 만들어 탄력 넘치는 피부를 되찾아준다. 묽은 에센스 제형으로 빠르게 흡수되며 끈적임없이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특징. 특히, 여러 번 레이어링하여 사용하면 속건조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어 요즘같이 건조함이 심화되는 때에 제격이다.

안심성분의 고영양 바디버터

겨울만 되면 샤워 후 자꾸 일어나는 잔 각질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이는 영양과 보습이 부족하다는 신호. A24의 ‘네츄럴리즘 데일리 라벤터 바디버터’는 건조한 피부로 피지와 각질에 고민인 피부에 효과적으로 진한 영양과 보습을 전달해 부드러운 살결을 되찾아 준다. 알로에베라잎즙, 스위트아몬드오일의 함유로 영양을 전달함과 동시에 피부를 보호하고 시어버터를 이용하여 부드럽게 발리지만 마무리감은 피부에 막을 형성하여 보습 지속력을 높혔다. 또한, 라벤더오일과 식물성 오일 추출물을 다량 함유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릴렉싱 효과에 도움을 주어 샤워 후 사용하면 더욱 편안한 상태를 즐길 수 있다.

피부를 쫀득쫀득하게~겨울 필수 크림

끌레드벨 럭셔리 크림은 제품마다 각기 다른 실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다. 럭셔리 글로우 크림에는 핑크 실 콜라겐, 럭셔리 하이트레이팅 크림에는 녹는 실 콜라겐, 럭셔리 콜라엔 크림에는 금실 콜라겐이 함유되어 피부 광채부터 보습, 탄력까지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6가지 허브 추출물과 알에이치-올리고펩타이드-1, 소듐하이 알루로네이트 성분 뿐 아니라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으며, 적당량을 얼굴에 펴발라 피부결을 따라 가볍게 두드려 흡수 시켜주면 영양 가득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어 겨울 보습 크림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수분 충전, 미스트

피부 속 수분이 증발되기 쉬운 겨울철에는 미스트를 사용해 필요할 때마다 수분을 공급해 주면 좋다. 얼굴이 마치 찢어질 듯 당기고 코 옆, 턱 밑의 각질이 들뜬다면 이는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는 피부의 신호일 터. 시오리스의 ‘폴링 인투 더 로즈 미스트’는 녹차수, 아르간커넬오일, 호호바씨오일을 함유한 천연 유래 성분 100% 미스트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수분층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오일층으로 이루어졌다. 유기농 녹차수와 편백잎추출물 등의 천연 유래 성분이 피지를 케어 및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식물성 스쿠알란, 아르간 오일 등이 무겁지 않은 보습감을 채워준다. 특히 이 제품은 유럽 인증기관 유기농 화장품 인증 기준인 코스모스 인증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친 피부 위한 피부 장벽 케어, 수분 크림

밖에서는 차가운 바람에, 실내에서는 건조한 난방에 하루 종일 시달린 피부는 극도로 건조하고 예민한 상태. 이럴 땐 피부 속 수분 장벽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천연 유래 성분 96%의 닥터올가 ‘태초 아쿠아 끝장 크림’은 히알루론산, 알란토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수분 충전은 물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특허받은 천연 유래 성분 BSASM이 민감해진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아침엔 얇고 가볍게 발라 오랜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주고, 저녁엔 여러 번 덧바르거나 두툼하게 팩처럼 사용해 풍부하게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다.

촉촉한 바디 피부를 위한 보디로션

찬바람과 기온 변화로 민감해지는 것은 보디 피부 또한 마찬가지다.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 촉촉한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주면 보습의 효과가 더욱 효과적이다. 더마비의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은 저자극 더마 로션으로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까지 완화해주는 제품. 세라마이드와 판테놀을 리포좀한 ‘세라-판테솜’ 포뮬러가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은 물론 각질 케어까지 도와준다. 가능한 샤워시간과 물의 온도를 너무 뜨겁지 않게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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