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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말 위한 ‘월동 가전’ 후끈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1.0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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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대설’이 훌쩍 지나고 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해 ‘월동 가전’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히터류, 요장판류, 가습기류 등의 매출이 직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45%, 35%, 66% 늘었다. 유통업 관계자에 따르면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건조해진 탓에 겨울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더 쌀쌀해지기 전에 월동 준비 중인 이들을 위해 따뜻하고 안락한 ‘집콕 생활’뿐만 아니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주는 제품들이 인기다.

겨울철 추위를 뚫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것 자체가 매번 고난의 연속이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방치 해둘 수는 없는 법. ‘에코체(ECOCE)’는 ‘에코 건조 보관 기능’으로 대기 모드에서도 공기순환시스템이 작동하여 부패와 악취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처리 용량이 4리터로 4인 가구가 쓰기에 넉넉한 용량이다. 고강도 3단 임펠러 파쇄 구조에 고온·건조 분쇄 방식으로 음식물 부피를 77% 내외로 감량시켜 한 달에 한 번만 배출해도 충분하다.

에코체는 3중 활성탄 필터를 적용하여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 각종 냄새를 탈취한다. 특히 고온 건조와 공기 순환 송풍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99.9% 살균해 세균 번식의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실내 온도가 낮아 잠을 자다 깨다 반복하면 컨디션 회복이 잘 안되어 다음날 공부나 업무에 지장을 주게 된다.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매트에 닿는 부위만 따뜻해지는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특수 카본 열선이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온몸에 온기를 전달해줘 따뜻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 준다. 특히 귀뚜라미보일러의 10년간 축적된 숙면 온도제어 기술을 집약해 수면 중 가장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취침모드’를 이번 3세대 카본매트에 적용했다.

또한 물을 사용하지 않아 누수 걱정이 없고, 장기간 물을 매트에 순환할 경우 발생하는 세균이 없어 청결하다. 물을 보충해야 하는 불편함도 없고 모터 소음과 물이 끓는 소음도 원천 차단했다.

건조한 겨울에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의 3.5L의 대용량 저수조는 1단 작동 시 17시간 이상 가습 되어 한 번만 물을 채워도 하루 종일 실내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물을 보충할 때마다 매번 수조를 가습기에서 분리하는 번거로움 없다. 상부 급수식 구조로 제품 작동 중에도 바로 물을 보충할 수 있고 급수부도 넓어 매우 편리하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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