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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요, 따뜻한 마음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1.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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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0년의 끝자락이다. 이맘때면 거리에 들을 수 있었던 것이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다.

하지만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유동인구 자체가 크게 줄어든 탓이다.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야겠지만 혹시 외출했다가 구세군 자선냄비를 만나면 작은 나눔을 실천해보자. 그러면 우리 모두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지 않을까.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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