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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기가 아닌 도전의 기회로!시크릿코리아, 온라인 컨벤션 ‘시크릿 온 나우’ 개최…비전 공유하며 대화합의 장 열어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12.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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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아이작 벤 샤바트, 이하 시크릿코리아)가 코로나19 팬데믹 어려움 속에서도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연중 가장 큰 행사인 2020 시크릿코리아 컨벤션을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컨벤션으로 진행한 것.

이번 컨벤션은 온택트 시대에 발맞춰 시크릿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생중계됐다. 국내 사업자뿐 아니라 해외 진출국 임직원 및 외국인 사업자까지 동시 접속자 수가 5000여명에 달했으며 특히 줌으로 접속한 시크릿 사업자의 모습이 초대형 스크린을 가득 채운 무대 연출이 눈길을 끌었다.

변화 속 기회의 시간은 바로 ‘지금’

이번 컨벤션은 ‘시크릿 온 나우(Seacret On Now)’란 타이틀로 진행됐다. ‘시크릿 온’은 올 상반기부터 매월 진행해온 온라인 교육 및 세미나의 명칭으로 비대면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시크릿의 지속 성장을 상징한다. 여기에 영단어 ‘Now’를 더해 변화 속 기회의 시간이 바로 ‘지금’임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아이작 벤 샤바트 시크릿다이렉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개월간 전 세계가 크나큰 변화와 난관을 경험하고 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희망’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러한 일상의 큰 변화를 위기가 아닌 도전의 기회로 인식하고 시크릿의 미래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리더 사업자들과 경영진이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첨단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회사를 믿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준다면 ‘시크릿 챕터2’는 필히 성공의 목적지에 다다를 것”이라고 피력했다.

홍석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비즈니스 업데이트 세션을 통해 ‘기회’를 의미하는 영단어 ‘CHANCE’의 앞 글자를 따 시크릿이 만들어 나갈 가치와 비전을 사업자들과 공유했다.

그는 Core(사해 미네랄), Helping people(가족애), Applicable content(사업자 친화 콘텐츠), Newness(새로운 플랫폼), Collaboration (동반성장), Effective promotion plan(합리적이고 차별화한 프로모션) 등 6가지 주제에 대해 앞서 거둔 성공 사례와 계획을 설명하고 시크릿 사업의 비전을 강조했다.

실제로 시크릿코리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난관을 사업자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사업자를 배려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연중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품력에 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제품 3종(오가닉 프로 쉐이크 초코·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에이 부스터)에 대해 ‘인폼드 스포츠’라는 국제 안티 도핑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명사 초청 시간에는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소통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출연해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성공하는 인생의 비결에 대해 강연을 진행, 시크릿 사업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

김창옥 교수는 “삶은 유튜브 알고리즘처럼 클릭하는 것을 시청하게 하고 클릭하지 않으면 그것을 걸러낸다”며 “삶 속에서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삶의 빅데이터’를 긍정 에너지의 흐름 속에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공하는 삶의 주인공 ‘시크릿 에이전트’

누적소득 100억원과 50억원 이상의 소득을 각각 올린 이대규 크라운 로열과 박형진 크라운 로열도 온택트 강연을 진행했다.

두 크라운 로열은 “시크릿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크릿 공동체는 언제나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중요한 것은 사업의 비전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갖고 파트너 사업자 간 서로를 가족으로 섬기고 돌보며 함께 도전하고 성취하는 보람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7월 새롭게 도입한 다이렉트 보너스 매출 우수자 톱3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다이렉트 보너스는 초기 사업자도 안정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추천인 후원 제도로써, 소비자가 구매한 소매판매액의 5%가 추천인으로 등록된 기존 사업자에게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후원수당의 수혜 대상을 더욱 넓히는 효과를 가져와 시행 초기부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신규 직급 달성자에 대한 인정식 역시 위트있는 영상 연출로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올 한해 국내에서 큰 사랑받은 TV 드라마 속 주요 장면을 패러디해 출연자와 시청자 모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 것.

대단원의 막은 온라인 대합창으로 이뤄졌다. 미리 접수한 사업자의 노래 영상을 한데 모아 실시간 합창을 하는 것처럼 편집해 아름다운 선율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노랫말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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