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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시간 제조 시설에 1500만 달러 투자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11.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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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최초의 무설탕 에너지 음료 브랜드 XS를 생산할 9만평방 피트의 제조 시설 재설계에 15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곳에서는 미국, 캐나다 및 라틴 아메리카에서 판매될 XS 에너지 드링크를 생산할 예정이다.

XS 에너지 드링크는 전 세계적으로 60개국에서 암웨이 비즈니스 오너에 의해 독점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기우시 본판티노(Giusy Buonfantino) 암웨이 최고 디지털 및 마케팅 책임자는 “이번 투자는 2026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8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대한 약속을 반영한 것”이라며 “XS는 액티브한 생활과 체력, 모험에 관한 모든 것이다. XS에는 많은 것들이 있으며, 우리는 모든 암웨이 비즈니스 오너가 행복하고 충성스러운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제품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전했다.

암웨이는 지난 8월 국가제조업협회로부터 협업을 강화하고 직원들에게 경력개발 프로그램과 기술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인력프로그램 ‘원팀’으로 제조리더십상을 받았다.

브라이언 크라우스(Brian Kraus) 암웨이 글로벌 제조 부문 부사장은 “일부적으로는 원팀 프로그램 덕분에 새로운 XS 에너지 드링크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음료 제조의 모든 측면을 배우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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