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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집콕놀이’ 확산 영상 편집 위한 고성능 디바이스 인기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11.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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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운 ‘집콕놀이’ 중 하나로 영상 편집에 도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단순하고 지루한 실내생활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영상 편집의 경우 단순한 취미생활에 그치지 않고 유용한 스펙으로도 활용 될 수 있어, 유튜버와 영상 편집자가 장래희망 상위권을 차지하는 초등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부터 주부들까지 남녀노소 유튜브 콘텐츠나 원데이 클래스 등을 통해 영상 편집을 배운다. 또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구매하거나, 영상 편집에 필요한 고성능 디바이스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상 편집은 크게 파이널 컷과 어도비 프리미어 2가지 소프트웨어로 진행된다. 이 2가지 소프트웨어를 완벽히 지원하는 로지텍의 마우스·키보드를 소개한다.

로지텍 ‘MX Master 3 for Mac’은 파이널 컷과 어도비 프리미어에서 타임라인 컨트롤이 가능한 엄지 휠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장점인 블루투스 마우스다. 뛰어난 소프트웨어 호환성으로 어도비(Adobe) 프로그램에서 앱별 프로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멀티 기기를 활용하는 작업자들이 효율적으로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지텍 ‘MX Keys for Mac’은 맥OS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이 기본으로 설정돼 뛰어난 호환성으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대 3개의 기기에 멀티페어링이 가능한 이지스위치(Easy-Switch) 및 로지텍 플로우(Logitech Flow)까지 지원해 맥과 함께 다양한 서브 컴퓨터를 구축한 환경에도 좋다

영상 편집에 있어 복잡한 편집 화면을 한눈에 보고 더불어 색 재현율까지 뛰어난 모니터는 필수이다. 필립스 328E 4K UHD는 10비트 컬러의 초고화질 화면에 필립스 고유 기술인 울트라 와이드컬러로 구현한 풍부한 색상 표현, 편리한 사용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지원 등 뛰어난 화질과 풍부한 기능을 갖췄다. 한 화면에 풀 HD 화면 4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에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어 효율적인 편집이 가능하다. UHD 60hz, DP 1.2, HDMI 2.0, HDCP 2.2를 모두 지원한다. 일반 색 재현율의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색상까지 볼 수 있어 영상 편집자들에게 좋다.

외장하드부터 카메라까지 여러 장치를 동시에 써야하는 영상 편집에서 확장 포트는 좀 더 수월한 작업을 돕는다. ‘벨킨 썬더볼트3 독 프로’는 편집을 위한 맥과 맥북은 물론 다양한 USB-C 호스트 기기와 호환해 편의성도 높다. 또한 170W 전원 공급 장치를 통해 연결된 노트북에 최대 85W의 전원을 제공해 별도의 전원 케이블 없이도 사용 중인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연결 포트도 대폭 확장됐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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