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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비대면 3S(Sale·Service·System) 전략 강화온택트 역량 강화로 코로나19 팬데믹 능동적으로 대처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10.2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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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지속화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줄기세포 전문 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세일(Sale)·서비스(Service)·시스템(System)의 비대면 ‘3S’전략을 마련했다. 비대면 영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택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 성장 가능한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비대면 3S(Sale·Service·System) 전략이란 ‘스마트 이지 패스’ 등 비대면 비즈니스 플랫폼 출시를 통한 온라인 판매(Sale) 전략, 아프로온앱&태블릿 출시를 통한 회원 정보 제공 서비스(Service) 강화 전략, 아프로존 유튜브 채널인 ‘아프로존 공식TV’를 통해 온라인 교육 시스템(System)을 마련한 것이다.

지난 5월 아프로존은 언택트 영업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스마트 이지 패스(Smart Easy Pass)’를 론칭했다. 회원이 판매할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소비자에게 결제 링크를 전송하면 소비자는 번거로운 회원가입 절차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결제 링크를 통한 SNS 온라인 홍보와 판매가 가능하다.

태블릿 결합형으로 출시된 ‘Aphro-On(아프로온)’ 앱은 회원들의 편익과 스마트한 영업지원을 위해 선보인 디지털 서비스이다. 방대한 영업자료로 애로사항을 겪는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 출시한 것으로 큐레이팅 된 자료 제공과 동시에 그룹별 비대면 소통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였다. ‘아프로온’은 새로운 온택트 세상을 여는 통로로 아프로존에 접속(ON)하라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문판매 업체 대상 집합금지 정부지침이 있자 아프로존은 빠르게 유튜브 채널 ‘아프로존 공식TV’를 통해 ‘리저널 원데이 세미나’를 온라인 생중계하였다. 언택트 시대에 맞게 새로운 미래형 비즈니스 시스템을 선보인 것이다. 더 나아가 향후에는 시공간적 제약을 초월하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신설할 계획이다.

아프로존 차상복 대표는 "언택트 시대에 빠르게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라며 “한국을 기점으로 해외 시장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영업 모두 가능한 능동적이고 융통성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프로존은 지난 3월 코로나19 피해 지원 및 팬데믹 극복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국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 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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