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유통 유통전반 프로덕트
4000년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담다아실리코리아, 마시는 미네랄 ’해양심층수 300’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09.03 11:56
  • 댓글 0

마시는 물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인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최근 데일리 건강케어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아실리코리아(지사장 전사무엘)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아실리 해양심층수 300’을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양 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 이하의 심해에 존재하며 년중 수온 2℃ 이하를 유지하고 영양 염류가 풍부하고 유기물, 병원균 등이 거의 없는 청정한 해양수이다.

북대서양 그린랜드의 빙하와 만나면서 온도와 염분차이로 침강되어 깊은 바다 밑에서 새로운 띠를 형성하면서 생긴 물이다. 또한 4000년 동안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으로 대양을 순환하며 수직적으로 혼합되지 않은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고유수이다. 특히 다양하고 풍부한 50여가지 미네랄이 함유하고 있고 인체 체액과 유사한 미네랄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청정동해 1,032m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

아실리코리아의 ‘해양심층수 300’은 약 2,800만년 전 형성되기 시작한 동해의 해양심층수를 사용한다. 동해는 대양과 물리적, 화학적 동일한 수괴구조의 특성으로 미니 대양(Ocean Miniature)라고도 불린다. 동해해양심층수는 동해 해수 전체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약 100~300년에 걸쳐 반시계 방향으로 순환한다. 타지역 심층수에 비해 용존산소가 높고 저온 안전성이 뚜렷한 것도 특징이다.

아실리 관계자는 “아실리 해양심층수 300은 청정한 동해의 1,032m의 깊은 바다에서 취수한 심층수로 타지역 심층수에 비해 용존 산소량이 많고, 저온 안전성이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아실리 해양 심층수300은 경도300으로 높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고, 물맛 또한 우수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동해해양심층수는 수심 1,032m에서 해양심층수 취수구와 17.5km 거리의 해양심층수 취수관을 통해 해양심층수 취수정으로 옮겨진다. 이후 ㈜오션블루(워터비스) 해양심층수 제조플랜트를 통해 제품이 제조된다.

동해 해양심층수가 우리의 몸에 좋은 이유는 태양빛이 도달하지 않은 초고압 심해에서 형성되어 해양생태계의 기호가 되는 광합성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해조류의 성장이 제한되어 먹이 사슬도 없다. 이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수자원 중 하나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또한 풍부한 50여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해양심층수 미네랄은 신체의 체액 및 혈액의 미네랄 구성과 거의 동일하며 깨끗한 물에 녹아있기 때문에 인체에 흡수도 빠르다. 또한 50여종의 미네랄이 100~300년간 숙성이 되어 신체의 미네랄 밸런스를 되찾아 준다.

일반 표층수와 비교하면 질산염, 인산염, 규산염 등이 10배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마그네슘, 칼슘, 나트륨, 칼륨 등은 300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이밖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의 함유비율이 인체의 혈장과 유사해 우리 몸과 최적의 조화를 이룬다.

해양심층수의 심혈관 개선 효능

최근 국내외 많은 연구진들이 해양심층수를 연구한 결과 많은 효능들이 입증되고 있다.

해양심층수를 음용한 결과,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각종 주요 성인 질병이 예방되거나 진행을 완화하는 결과를 보이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아직 해양심층수의 ‘어떤 특징’ 혹은 ‘어떤 성분’ 때문인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세계의 석학들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상태다. 한 연구자료를 보면 토끼를 12마리씩 2개조로 구분하여 정제된 해양심층수와 수도물을 6개월간 투여한 결과 수축, 확장 혈압, 맥박 및 평균 동맥혈압 그리고 심장 말초혈관 저항(Total Peripheral Resistance)들이 해양심층수군이 대조군보다 상당히 낮았다.

또한 해양심층수와 표층수를 12주간 150ml씩 복용한 결과 해양심층수를 먹은 경우 음용전과 비교해 대동맥 단면의 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처럼 지방비율이 현저히 줄어듦에 따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라 할 수 있다.

골다공증·아토피·섬유근통에 도움

해양심층수의 효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해양심층수를 음용한 결과 새로운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와 오래된 뼈를 부수는 파골세포의 활성화에 균형이 잡혀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조골세포보다 파골세포의 활성도가 더 높게 나타난다.

난치병 중 하나인 아토피에도 개선효과가 증명되고 있다. 해양심층수 음용실험 결과 33명 중 27명의 아토피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왔다. 아토피 환자의 모발 미네랄 분석 결과 필수 미네랄의 불균형과 독성 미네랄의 증가한 것이 확인된 만큼 해양심층수를 통해 미네랄의 균형을 맞추고 독성 미네랄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밖에도 섬유근통에도 완화효과가 증명됐다. 섬유근통은 이유없이 몸이 아프고 두통, 피로, 수면장애,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보이는 증세로 세로토닌(Serotonin)의 비정상적인 대사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해양심층수를 주입한 이후에 세로토닌의 활성화가 현저하게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

이밖에도 해양심층수는 피부의 보습효과, 미백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항균효과 비만억제 효과, 혈액순환 개선효과 등도 밝혀져 보다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실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해양심층수 300’은 최고의 청정수로 인정받고 있는 동해 해양심층수를 첨단 무균설비를 통해 만들어진 제품인만큼 소비자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양심층수 300은 흡수성, 친화성, 유익성, 안전성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으로 향후 다양한 마케팅으로 제품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NEXT ECONOM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진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