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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는 언제나 대전환의 시기에 시작된다부의 재편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8.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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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 지음 | 토네이도 | 1만8000원

국가 간, 조직 간, 개인 간에 거대한 부의 재편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사태는 이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과거의 통념에 따라 일하고 사업을 벌이며 투자한다.

SKY 대학에 가려고 기를 쓰고, 수익이 나지 않는 금융상품에 투자하며, 절약이 능사인 것처럼 열을 올린다. 이제 우리의 생각과 삶의 태도, 투자 방식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한다. 이런 변화의 흐름들을 잘 읽고 대처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명운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부의 재편>는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세계경제를 움직여온 구조적인 흐름과 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풍부한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경제와 산업, 일자리, 투자 환경 등이 근본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을 구성할 가능성이 높은 10대 현상과 이와 관련해서 형성되고 있는 거대한 산업과 시장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향후 최소 5년은 지속될 주요 트렌드들을 파악해 엄청난 기회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면밀히 알려준다. 이와 더불어 이러한 트렌드에 어떻게 투자할지 판단할 수도록 돕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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