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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코리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한 새로운 도약 준비박용재 대표 북아시아 총괄 사장 승진…하이브리드 방식 보상플랜 적용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07.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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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건강 &웰니스 전문 기업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Isagenix International) 미국 애리조나 글로벌 본사의 모습

 

글로벌 건강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대표 박용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된다.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은 올해 1월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지자 인터내셔널을 인수한데 이어, 한국 지사 박용재 대표를 북아시아 총괄 사장으로 승진 임명, 오는 13일 일본 지사 오픈을 시작으로 북아시아 지역 사업 확장에 나선다. 또한 바이너리와 유니레벨의 장점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보상플랜 적용, 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박용재 대표, 북아시아 총괄 사장 승진 임명

글로벌 건강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은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박용재 대표를 신임 북아시아 총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은 한국 지사 박용재 대표를 북아시아 총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향후 한국을 기점으로 런칭을 앞둔 일본 지사와 중국 등 북아시아 지역 내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부사장은 “박 대표가 지닌 업계의 풍부한 경험과 추진력, 비전이 향후 한국을 넘어 북아시아 지역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확장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임명 배경을 전했다.

신임 박용재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1994년 허벌라이프 본사 국제부에 입사, 2000년 이후 한국 허벌라이프 상무로 재직했으며, 2009년부터 약 10년간 매나테크 코리아 대표 및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을 거쳐 2020년 1월 아이사제닉스 코리아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된 바 있다.

박 사장은 “아이사제닉스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전 세계 네트워크 시장의 위기 가운데서도 M&A 와 일본과 유럽 지역 확장 진출, 신제품 출시, 스포츠 마케팅 및 후원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장 모멘텀을 꾸준히 만들고 있다“ 며, “앞으로 한국을 기점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북아시아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사제닉스는 2002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 본사를 기점으로 현재 전 세계 26개국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10월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제품 원료와 품질에 있어 타협 없는 정책을 원칙으로 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통해 2017년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초 동종 글로벌 기업 지자 인터내셔널과의 성공적인 통합을 마무리, 회원들과 대표 제품들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 공평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위한 보상 플랜 리뉴얼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7월부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 중점을 둔 새로운 보상 플랜을 적용한다. 기존 11단계 직급을 6단계로 간소화하고 승급 보너스를 축소, 단기간에 직급 승급에 집중하지 않고 제품을 체험하고 나누면서 누구나 소득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

새로 신설된 풀 보너스(매출 공유), 재구매 보너스(오토십), 제품 소개 보너스(PIB)는 바이너리와 유니레벨 마케팅에서도 그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가장 큰 강점인 팀 보너스(후원 보너스)는 변경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된 아이사제닉스의 보상플랜은 기존 사업자는 물론, 신규 사업자 회원 모두에게 안정적인 비즈니스와 성장의 기회를 폭 넓게 제공하자는 취지로 고안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자 회원들에게 고른 성과에 대한 보상과 탄탄한 성장의 발판을 제공, 모두가 선망하는 라이프 비즈니스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보상 플랜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신제품 런칭과 리뉴얼로 라인업 강화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리뉴얼된 보상 플랜의 런칭 시점에 맞추어 신제품 2종과 리뉴얼 제품 2종을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아이사바이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장내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와 다양한 부원료로 함유, 효과적으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원활한 배변활동 및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총 12종의 살아있는 비피더스균와 락토실러스균를 다양하게 함유, 총 85억(투입균수 250억) 마리의 생존을 보장한다. 제올라이트 신소재 용기를 채택,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효과적으로 보관 가능하며, 2개월 분으로 구성해 소비층의 경제적인 부분까지 고려했다.

‘쉐이크 부스터 더블 에이치’는 콜레스테롤과 혈압 개선 및 항산화 건강을 위한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국, 항산화와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엔자임Q10을 비롯, 다양한 추출물을 부원료로 함유했다. 특히 아이사제닉스의 체중조절 솔루션 제품인 ‘아이사린 쉐이크’에 간편하게 섞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파우더 타입으로 출시, 기존 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꾀했다.

아이사제닉스 관계자는 “심혈관 질환과 장 질환은 현대인의 생활 습관과 식습관 등으로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꾸준한 건강 관리와 유지가 중요한 부분”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사제닉스의 신제품은 원료의 과학적인 설계를 통해 품질을 높임과 동시에, 경제성까지 고루 갖춰 일상 속에서 꾸준한 건강 관리에 부합하는 높은 상품성을 지녔다”고 말했다.

■ 한국인 특성에 맞는 기능‧성분으로 업그레이드

한편,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한국인의 특성에 맞춘 기능과 성분을 업그레이드한 ‘지엑스 앤 슬림’과 ‘레드샷 플러스’ 등 리뉴얼 제품 2종을 신제품과 함께 선보인다.

‘지엑스 앤 슬림’은 비타민B군 8종과 크롬도 제공해 체내 에너지 생성 및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기존 제품인 ‘지엑스 포 에너지 메타볼리즘’에 한국인의 고탄수화물 식습관으로부터 기인되는 체지방 합성을 억제해주는 HCA와 해조칼슘,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 히비스커스추출물, 사과추출물 등을 부원료로 함유했다.

‘레드샷 플러스’는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편한 음료 타입의 건강기능식품. 기존의 ‘레드진생샷’에 부원료로 아이사제닉스만의 독자적인 블렌드 기술로 타우린 성분을 강화. 지치기 쉬운 현대인들의 피로 개선 효과를 한층 높였다.

아이사제닉스 박용재 신임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아이사제닉스는 한국을 기점으로 한 북아시아 일대의 시장 잠재력과 시장 진출의 가능성에 많은 기대를 걸고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 없는 품질 철학에 입각한 제품 라인업, 새롭게 재편된 강력한 보상플랜 등을 기반으로 업계를 혁신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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