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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코로나19 지원 위해 1000만 달러 지원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6.0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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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확산 둔화와 최일선 종사자 지원을 위해 회사가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전 세계 국가 중 도움이 절실한 곳에 약 100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배포를 지원했다.

메리케이 차이나 자선기금은 공중 보건, 사회복지, 재해 구호 및 기타 자선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아미티 재단(Amity Foundation)에 자금을 기부했으며 중국 우한의 코로나19 구호 활동을 위해 초기에 기금을 기부했다. 메리케이 차이나는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 의료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해 영양식품, 스킨케어, 핸드케어 제품도 기부했다.

메리케이 멕시코는 저소득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멕시코 푸드뱅크 네트워크인 방코스 드 알리멘토스 드 멕시코, 유방암 인식 제고 기관인 유니다스 콘티고 몬터레이, 가정폭력 예방 기관인 폰도 세밀라스 멕시코에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메리케이 러시아는 N.V 스킬포소브스키 응급처치 과학연구소와 모스크바 보건국 A.S.푸치코프 응급센터에서 근무하는 최일선 종사자에게 위생용품을 기증했다.

데이비드 홀(David Holl) 메리케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팬데믹이 경제, 대중, 세계 전반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당분간 어려울 수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며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으며 전례 없는 위기로 모두의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일선 종사자처럼 바이러스 영향을 직접 받거나 여성 및 어린이처럼 가정 폭력 사건 급증으로 인해 간접 영향을 받는 이들 모두를 돕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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