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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배우 모니크 콜맨 ‘핑크상’ 수상자로 선정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3.0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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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가 모니크 콜맨(Monique Coleman)을 자사의 최초 ‘생활을 변화시키는 핑크(Pink Changing Lives)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메리케이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핑크’는 암 연구를 지원하고 최종 기아자를 도우며 가정 내 학대 생존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미화하거나 이 밖에 여성과 소녀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많은 다른 사업에 주력하는 단체에 자금을 기부하는 권한 증진 프로그램이다. 메리케이는 생활과 역사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여성들을 칭송하기 위해 2020년에 ‘생활을 변화시키는 핑크 상’ 프로그램을 제정했다.

모니크 콜맨은 디즈니의 하이스쿨 뮤지컬(High School Musical)에서 테일러 맥케시(Taylor McKessie) 역으로 은막을 장식하기 훨씬 이전부터 세상을 바꾸려는 원대한 꿈을 가진 어린 소녀였다. 콜맨은 젊은이들의 사회 경제적 안녕을 향상시키는 옹호자이며 특히 2010년에 첫 번째 유엔 청소년 챔피언(United Nations Youth Champion)으로 임명됐다. 콜맨은 청소년 챔피언으로서 가난, 가정 폭력, 성폭력, 교육 자원의 결핍 등 전 세계 젊은 여성들이 당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셰릴 앳킨스 그린(Sheryl Adkins Green) 메리케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세계 인구 중 15~24세 인구가 거의 16%를 차지한다”며 “최초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핑크상’ 수상자를 선정할 때 우리는 흔히 잘 드러나지 않는 12억명, 특히 청소년들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을 물색했다. 청소년을 위한 선구자이자 지칠 줄 모르는 옹호자인 콜맨은 우리의 미션을 상징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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