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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양준혁 야구재단 헌정 유니폼 수여받아2013년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 창단’ 이래 7년 동안 누적 1억 8천여만원 후원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2.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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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가 양준혁 야구재단으로부터 헌정 유니폼을 수여 받았다.

한국허벌라이프와 양준혁 야구재단의 헌정 유니폼 증정식은 지난 11일 서울 논현동 한국허벌라이프 본사에서 열렸다. 양준혁 이사장은 2013년부터 이어진 한국허벌라이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카사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출범 3주년을 맞아 헌정 유니폼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13년 양준혁 야구재단과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한 이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은 소외 계층 아동들에게 야구를 통한 건강한 신체 활동과 인성 교육을 제공해 건강한 사회적 리더로 성장시키고자 운영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또한 지난 2018년 2월,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NF, Herbalife Nutrition Foundation)을 통해 운영 중인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국내 여섯 번째 기관으로 양준혁 야구재단을 선정한 후 더욱 활발한 후원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양준혁 야구재단에 지원한 뉴트리션 제품과 기금은 약 1억 8천만원 규모에 이른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는 뉴트리션 기업으로서 멘토리 야구단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습관과 영양 보충을 중점적으로 후원하며 양준혁 야구재단의 ‘뉴트리션 전문가’를 자처하고 나섰다.

멘토리 야구단 어린이들의 정기 훈련 때마다 균형 잡힌 영양의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야구캠프 및 대회 참가 시 영양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바베큐 등 특별식 파티도 지원하며 멘토리 야구단 어린이들의 영양을 지속적으로 책임져왔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와 양준혁 야구재단의 좋은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년 첫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기관인 상록보육원을 시작으로 어린이재단, 혜심원, 대구아동복지센터,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양준혁 야구재단 등 여섯 군데 기관에 14년째 아낌 없는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소외된 지역사회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인정받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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