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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G&H 너리쉬+ 핸드크림 인 더 가든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2.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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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의 글로벌 바디 케어 브랜드 G&H가 향과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G&H 너리쉬+ 핸드크림 인 더 가든’을 6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G&H 너리쉬+ 핸드크림 인 더 가든은 버터, 로즈, 레몬&라임 등 3가지 종류의 핸드크림이 1개의 세트로 구성돼 서로 다른 3가지 텍스처와 향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보습과 영양의 기본적인 기능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여 자연 유래 성분을 더한 제품으로 오늘의 기분, 오늘의 끌림에 따라 골라 쓰는 재미가 가득하다. 

쫀득한 버터 텍스처, 그리고 진한 시어버터가 조금만 발라도 깊은 영양을 가득 채워주며, 우유 단백질 성분이 더해져 오랫동안 촉촉한 보습으로 손을 지켜주는 ‘멜팅 바닐라 버터’, 달콤하고 포근한 바닐라 향이 따뜻한 봄빛을 느끼게 해준다.

또 히알루론산이 탱탱한 보습을 안겨주며, 사막 장미의 강한 생명력처럼 깊은 영양을 담은 ‘블루밍 로즈’, 부드러운 로즈 워터가 우아하게 감싸주는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에 프로방스 장미, 다마스크 장미, 사막 장미가 어우러져 하루를 피워내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향을 선사한다.  

강력한 보습 원료에 라임, 레몬, 자몽, 망고 추출물을 담은 ‘프레쉬 라임&레몬’, 산뜻하게 피부에퍼지는 크림-젤 텍스처에 수분을 더해주는 워터 드롭, 기분 전환에 효과적인 시트러스 향을 더해 하루의 에너지를 채워주고 산뜻하고 싱그러운 봄기운을 선사한다. 

윤수아 한국암웨이 마케팅 부장은 “소비자 10명 중 9명은 핸드크림을 사용하며, 이제 손을 위한 지속적인 보습과 영양은 필수적이라고 느낀다”며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G&H의 피부 과학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핸드크림을 출시하게 되었으며, 이 제품을 통해 G&H 브랜드에 대한 훌륭한 첫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부터 시작된 암웨이의 글로벌 보태니컬 바디케어 브랜드 G&H는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피부 과학으로 실현하며, 각 라인별로 특별한 보태니컬 에너지를 담아 깊은 보습과 풍부한 영양, 은은하게 지속되는 자연의 향을 두루 갖춘 다양한 바디 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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