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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몸 녹이는 따뜻한 한 모금일상에서 간편히 마시면서 몸의 활력 북돋아주는 ‘차음료’ 열전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2.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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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신체 피로감이 급격히 커지기 마련이다. 햇빛의 양과 일조시간의 부족이 피로감과 졸음,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럴 때에는 ‘따뜻한 차 한잔’으로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어보는 것이 어떨까.

건강상태에 따라 알맞은 차를 선택해 한 모금 마시면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동시에 몸의 순환을 도와 신체 피로감을 덜어 줄 수 있다.

몸 속 노폐물 배출에는 ‘녹차’

날씨가 영하권으로 접어들고 추위가 거세지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뿐더러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특히 올 겨울에는 강추위와 미세먼지가 번갈아 찾아오는 ‘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어 면역증진과 함께 호흡기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녹차에는 항암·항산화 성분인 카테킨과 중금속 배출기능이 탁월한 탄닌성분을 다량함유하고 있어 체내 중금속과 결합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고 중금속에 의해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등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둥굴레차는 둥굴레 뿌리에 수분이 많아 보음 작용은 물론 당뇨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며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노화 방지는 물론 피부 탄력을 유지시켜준다.

한국암웨이의 ‘라임트리 유기농 현미녹차’는 경상남도 하동의 유기농 찻잎을 담은 제품이다. 하동(경상남도)은 12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차 재배지로, 안개가 잦고 일조량이 적어 최고 품질의 차를 키워내는 지역이다. 녹차 특유의 떫은맛을 다듬어줄 유기농 현미도 더해져,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라임트리 둥굴레차’는 우리 땅에서 자란 둥굴레를 담아 깊은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 라임트리는 둥굴레를 세 번 말리고 찧는 전통 방법을 사용해 둥굴레차 본연의 맛과 향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다이어트에는 ‘마테차’

다이어터라면 남미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마테차’를 마셔볼 만하다. 특유의 씁쓸한 맛이 특징인 마테차 속에는 클로로겐산과 판토텐산 성분이 체지방 분해 및 감소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도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유리하다. 운동 중에 섭취 시 탄수화물 분해를 도와 칼로리 소모를 가속화시키며 식전에 섭취 시 포만감을 일으켜 과식을 막아준다.

유니시티코리아의 ‘유니마테’는 ‘마테’를 주원료로 한 사계절용 건강음료이다. 유니마테에 쓰이는 고품질의 ‘예르바 마테’는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 등 남미의 세 나라 국경이 만나는 이구아스 폭포 주변에 인산·칼슘·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한 토양에서 재배됐다. 여기에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고, 마테 본연의 영양성분은 그대로 유지시키는 스위스의 가공기술인 ‘EFLA® HyperPure’ 공정으로 추출·정제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아울러 유니마테는 시트러스와 스피어민트향이 더해져 본래 씁쓸한 맛의 마테에 상쾌한 청량감을 주어 마테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추위에 지쳤을 땐 ‘허브티’

허브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허브에 함유된 수용성 유효 성분 때문이다. 허브는 건강에 좋은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식물을 통칭하는 것으로 이 때문에 약용식물이라고도 불린다. 따뜻한 물에 충분히 우려 차로 마시면 허브 속 수용성 유효 성분을 섭취할 수 있어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를 볼 수 있다.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프로-클린 허벌티’는 다양한 허브 추출물이 함유돼 있는 시너지의 대표 허벌티이다. 1포(3g)에 밀크씨슬씨앗과 녹차잎, 서양민들레뿌리, 우엉뿌리, 붉은토끼풀꽃, 알로에베라겔, 오미자, 당아욱잎 등 다양한 허브추출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새콤달콤한 천연 레몬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형차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마시면 다양한 허브 섭취가 가능해 건강증진에도 탁월하다.

썬라이더의 ‘포츈딜라이트’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과 엄선된 초본 추출물로 활기를 더해주는 제품으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부여해주며 건강한 수분충전에 도움을 준다. 무설탕·무지방·무콜레스테롤 제품으로 합성 감미료나 합성향료 등의 첨가물도 일체 첨가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라즈베리’와 ‘시나몬’ 두 가지 맛으로 취향에 따라 골라 섭취할 수 있으며 요즘처럼 추운 날씨 뜨거운 물에 타서 일상생활 시 수시로 마시면 간편하고 맛있게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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