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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오피스’ 대중화 도와줄 ‘얼리어답터’ 각광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02.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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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와 Wi-Fi 6로 대표되는 새로운 통신 표준이 점차 대중화되며 다양한 산업에서 큰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업무의 유연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오피스 형태인 ‘스마트 오피스’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구축되고 있는 ‘스마트 오피스’는 한 사람이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톱, 랩톱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사용하는데 최적화 되고 있는데, 로지텍 ‘K580 슬림 멀티 키보드’는 스마트폰부터 데스크탑까지 동시 지원하는 멀티 OS 키보드로 각광받고 있다.

숫자 패드를 탑재한 풀사이즈 레이아웃임에도 불구하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활용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키보드 상단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꽂아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적화된 각도와 기울기로 더욱 편안한 멀티태스킹을 즐길 수 있다.

최대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고, 로지텍 이지스위치 버튼 하나로 사용 중인 기기를 즉각적으로 다른 기기로 전환할 수 있다.

윈도우, 맥 OS, 안드로이드, iOS, 서피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유니파잉 수신기와 블루투스 연결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선 없는 깔끔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스마트 오피스에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고 싶다면 모듈형으로 제작된 일체형 PC에 주목해보자.

‘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데스크톱 PC를 모니터 스탠드 내부 공간에 장착하고 있다. 모니터를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고, 장착 가능한 모니터의 크기는 최소 19인치에서 최대 38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다. 연결 시, 전원, 데이터, 비디오, 오디오 전송이 단 하나의 케이블로 가능한 델의 USB-C 모니터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여러 대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다.

모듈 방식으로, 모니터와 데스크톱을 각각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최대 인텔 코어 v프로 i7 프로세서, 64GB RAM, 1TB NVMe SSD, 2TB HDD 탑재가 가능하다.

스마트 오피스가 제대로 운영되기 위한 필수 조건은 모든 구성원과 공간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벨롭은 다양한 메시 구성으로 설치할 수 있는 최초의 트라이밴드 모듈러 와이파이 시스템으로, 사무실 곳곳에 빠르고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크기가 작아 어느 장소에나 놓을 수 있으며 모든 ISP 모뎀 또는 게이트웨이와 호환되어 효율적이다.

각각의 ‘노드(node)’는 강력한 트라이밴드 AC2200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으로, 사무실 안 구석구석 신뢰할 수 있는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더 많고 새로운 디바이스들을 사용할 것에 대비해 최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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