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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새로운 운송 시스템 발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2.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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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는 최근 지속 가능성 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2020년 초 북미 지역에 지속 가능한 새로운 운송 솔루션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운송 솔루션은 플라스틱 버블 랩과 에어 베개를 종이 옵션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골판지가 적고 재활용 재료가 더 많이 포함됐다. 상자에 잉크 역시 대두 잉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리 B. 린들리(Corey B. Lindley) 도테라 인터내셔널 회장 겸 CEO는 “환경관리는 도테라의 사명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소비자들에게 필수적”이라며 “우리는 우리가 받은 자원을 돌봐야 할 책임이 있으며, 환경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행동한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운송 개선은 환경에 대한 도테라의 약속을 이행하는 여정의 또 다른 단계”라고 전했다.

도테라의 이러한 환경 보호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2018년에 열린 도테라 글로벌 컨벤션은 유타주에서 최대 폐기물 제로 행사가 됨으로써 역사를 만들었고 2019년에는 알레스카에 지역고객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트럭, 항공기 등 연료량을 줄이는 제품 센터를 연 바 있다.

아울러 고객들이 에센셜오일 병과 보충병 및 포장재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배송지 가까운 곳에 수거장소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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