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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2020 유럽 봄·여름 패션 위크서 미용 트렌드 제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1.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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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는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패션위크,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러시아, 슬로바키아·체코 공화국 브라티슬라바 패션 데이 등 2020 봄·여름 패션 위크 시즌 5개의 쇼에 공식 뷰티 파트너로 참여했다.

메리케이는 이들 쇼의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참여해 런웨이 모델들의 메이크업 룩을 담당했다. 우크라이나 패션위크에는 책임 메이크업 아티스트 마트엘르(MartElle)의 지휘 하에 뷰티 아티스트 40명이 참여해 350가지의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고 메르세데스-벤츠가 주관한 ‘브라티슬라바 패션 데이’에서는 ‘스파클링 퓨터(Sparkling Pewter)’, ‘관능적 화려함(Sultry Glam)’, ‘스위트 샴페인(Sweet Champagne)’, ‘가넷 골드(Garnet Gold)’ 등 특별한 테마의 메이크업 룩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타라 유스터스(Tara Eustace) 메리케이 유럽 지역 사장은 “메리케이는 미용 트렌드의 혁신 주자로서 뷰티 아티스트들과 함께 유럽 패션 위크를 통해 2020년 런웨이 룩을 선보였다”며 “패션위크 런웨이는 영감을 공유하고 패션계에 메리 케이의 혁신을 제시하며 각국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고양할 수 있는 완벽한 무대”라고 밝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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