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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조합, 홈페이지 리뉴얼 개편이용자 편의성 확대, 지식정보아카데미 개설 등으로 콘텐츠 전문성 강화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12.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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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조합)은 이용자의 편의성 확대와 콘텐츠 전문성 및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www.macco.or.kr)를 12월 12일 전면 개편한다. 

이번 개편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 구성이 특징이며, 접속빈도가 높은 관심 분야로 메인 홈페이지를 기획하였다. 또한 PC, 스마트폰, 탭, iPAD 등 이용자의 접속기기와 상관없이 최적화된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개편된 조합 홈페이지는 방문자 유형을 3가지로 구분해 ‘방문자별 가이드 서비스’ 메뉴를 구성,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홈페이지 방문자가 스스로 △일반 이용자 △소비자/판매원 △회원사 3가지 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일반 이용자는 신고포상제 위주의 정보, 소비자/판매원은 공제금 조회 및 청구관련 정보 회원사는 회원사 광장에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맞춤형 정보제공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회원사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회원사 광장’의 경우 방판법 판결사례를 법위반 유형별로 체계화한 정보 등을 수록해 기능적 측면과 더불어 콘텐츠의 전문성 또한 보강했다. 이와 함께 원활한 공제번호발급 서비스 등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웹 취약점 점검을 진행해 보안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미디어 센터’ 및 ‘지식정보아카데미’ 개설도 특징적이다. ‘미디어 센터’는 ‘홍보·대외활동 아카이브’로 조합 중점추진 사업의 흐름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슈&팩트’를 통해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개편에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인 ‘지식정보아카데미’는 판매원과 소비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기본정보부터 전문지식까지 망라하고 있어 향후 판매원들을 위한 온라인 전문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합은 설명했다. 

조합은 이번 홈페이 개편을 기념해 회원사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공제번호 8자리 안심 Check&Check’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2019년 12월 12일부터 2020년 1월 16일까지이며,  최근 3개월내 발행된 공제번호 8자리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오정희 조합 이사장은 “조합 홈페이지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도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개편을 진행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지식정보아카데미’가 판매원분들에게 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식·정보·소통 커뮤니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합 홈페이지가 우리 산업의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소비자-판매원-회원사를 잇는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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