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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른 화장품, 열 화장품 부럽지 않다!’동시에 2가지 효능 잡는 ‘멀티 케어’ 제품 각광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10.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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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해지는 가을철에는 피부 노화가 진행돼 탄력을 잃기도 하고, 여름철 내 지쳐있던 피부가 거칠어지며 주름이 생기기 쉽다. 

가을철에는 지쳐있는 피부의 생기를 되찾기 위한 피부관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민감성 피부의 경우, 날씨, 제품 사용습관 등 작은 변화에도 피부 컨디션이 달라지기 때문에, 스킨 케어 단계를 최소화한 스킵 케어(Skip-Care)로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것이 도움 될 수 있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화장품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최소 제품으로 최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멀티 케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성능의 화장품을 여러 개 쓰는 것보다 주름, 미백, 보습 등 2~3가지의 기능을 동시에 담은 제품 1개로 스킨케어 단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다양한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멀티 케어’ 제품을 알아보자.

스틱 하나로 피부 진정과 보습 관리까지!  ‘암웨이 G&H 리프레쉬+ 바디 수딩 스틱’

암웨이의 글로벌 바디 케어 브랜드 G&H가 선보인 ‘리프레쉬+ 바디 수딩 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피부 진정 및 보습 케어를 돕는 스틱 제품으로, G&H만의 리프레쉬 보태니컬 블렌드를 담아 건조해진 날씨에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또한 수분 공급과 진정효과가 뛰어난 알로에 베라 잎 즙을 함유해 자외선과 건조한 공기에 자극 받은 피부를 다스리며, 대표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진 그레이프 씨드와 그린티 추출물 함유로 피부 노화 및 트러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휴대하며 수시로 꺼내 쓸 수 있는 스틱 타입으로, 건조할 때 어디서든 간편한 보습 및 진정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환절기 칙칙해진 피부에 탄력과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

닥터지의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은 3050의 가장 큰 피부고민인 탄력, 색소침착,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탄력 브라이트닝 영양크림으로, 영양 보유력이 강한 블랙 스네일의 점액 성분과 피부 체력을 키워주는 로열 젤리(RoyalEpigen P5 성분) 단백질, 블랙비(Black Bee) 꿀 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활력과 영양을 공급해주며 피부장벽을 강화해준다. 

뿐만 아니라 진주 파우더와 트리넥사믹애씨드,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돼 기미와 잡티 케어는 물론, 생기 있고 맑은 피부 톤으로 가꾸어준다. 블랙 스네일 점액 여과물 20%가 함유된 소프트 코팅 제형으로 피부에 쫀쫀하게 흡수돼 보습막을 형성해주어 건조한 환절기에 보습 영양 크림으로도 사용하기 제격이다.

클렌징하면서 넓어진 모공 케어까지 한번에!  ‘한스킨 클렌징 오일 앤 블랙헤드’

한스킨의 ‘클렌징 오일 앤 블랙헤드’는 매일 클렌징과 동시에 블랙헤드를 꾸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성 성분의 메이크업 잔여물과 불필요한 피부의 유분기 및 노폐물을 클렌징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각질과 피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PHA(민감성), AHA(건성), BHA(지〮복합성) 의 3가지 오일 포뮬러로 출시하여 피부 컨디션 별로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PHA(파하) 성분이 함유된 클렌징 오일은 점도 높은 도톰한 오일이 피부에 닿아 블랙헤드, 노폐물, 피지 등을 자극 없이 녹여서 제거해주어 클렌징과 모공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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