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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오일 시장의 새로운 문화 선도한다영리빙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 오픈식 성료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10.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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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에센셜 오일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를 공식 오픈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오픈식에는 영리빙 본사가 한국 시장에 갖는 큰 기대를 반영하듯 타이타마 톨만(Taitama Tolman) APAC 사장과 프랑코 실바(Franco Silva) APAC 세일즈 & 마케팅 디렉터, 케이코 성(Keiko Seong) 리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등 본사 중역들이 여럿 참석했다. 

한국 지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의 시간을 통해 영리빙 코리아는 향후 다각도의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치기 위해 한국암웨이 및 직접판매 업계의 동반 성장기를 이끌었던 암웨이 전 임원을 수석 컨설턴트로 영입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판매업계 및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에서 다년간 경력을 쌓은 인재들로 구성된 마케팅, 영업, 지원 부서 조직을 완료함으로써 한국 에센셜 오일 및 친환경 브랜드 시장에서의 새로운 문화를 창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94년 설립돼 세계 에센셜 오일 무브먼트의 시초기업으로 일컬어지는 영리빙은 매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영 전략을 추진해왔다. 아시아에서 11번째 지사인 한국에서는 점차 상승하고 있는 에센셜 오일 시장의 진정한 선도 기업으로서, 에센셜 오일과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에센셜 오일로써 더욱 높아지는 삶의 품격을 확산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그 비전의 첫 단계로 선보인 것이 바로 전 제품을 체험하고, 기업 문화를 확인해볼 수 있는 서울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이다.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에서는 에센셜 오일 생산 단계를 자세히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 자료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미국, 프랑스, 호주 등 세계 곳곳에 위치한 영리빙 직영 또는 파트너십 농장들의 전경과 씨앗에서 포장까지 철저히 검증, 관리하는 영리빙 임직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들은 영리빙 설립 초기부터 기록되어 온 기업 자산으로, 전통과 원칙을 중시하는 영리빙의 기업 문화를 반영한다.

또한 영리빙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도 접할 수 있다. 영리빙의 사회공헌 활동은 창업자인 게리영(D.Gary Young)의 이름을 따서 설립된 '게리영 파운데이션(Gary Young Foundation)'이 중심이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에센셜 오일의 원료 농장이 있는 남미,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도 교육과 생활 환경이 낙후된 지역들에 학교를 설립하고, 특히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구호활동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영리빙은 천연 원료에서 얻은 에센셜 오일과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건강식품, 퍼스널케어 제품을 1차 런칭 라인업으로 공개했으며,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 오픈식에서 다시 한번 확인된 에센셜 오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한국에서의 새로운  에센셜 오일 무브먼트 시작점으로 한다는 점에서, 향후 적극적인 브랜드 활동을 예고했다. 정식 제품 출시 일자는 11월 중 발표 예정에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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