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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에센셜 오일, 한국 시장 공식 진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9.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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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에센셜 오일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미국 유타주 리하이에 본사가 위치한 영리빙 에센셜 오일(이하 영리빙)은 D.게리영(D.GaryYoung)에 의해 1994년 설립되어, 에센셜 오일에 기반한 600여종 이상의 천연 성분 함유 제품을 22개국 500여 만명의 글로벌 회원에게 판매하고 있다. 

미국 직접판매 전문지 다이렉트셀링뉴스(Direct Selling News)가 발표한 2018년 세계 직접판매 기업 순위에서 매출 규모 2조원, 글로벌 순위10위를 기록했다. 

영리빙은 주력 제품군인 천연 에센셜 오일 생산에 있어서 높은 수준의 자연 친화적인 방법을 채택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윤리경영으로도 세계적 명성이 높다.

SEED TO SEAL – 씨앗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최선과 최고의 노력을 사명화

영리빙은 미국, 남미, 유럽 등 세계 각지의 토양, 환경, 기후 조건 등을 고려하여 설립한 영리빙 직속 농장, 영리빙 자체 까다로운 검증 기준을 통과한 엄선된 협력 농장을 통해 제품의 원료를 공급받고 있다. 씨앗부터 포장이 완료될 때까지의 전 과정에 있어 검증과 혁신을 위한 최선과 최고의 노력을 사명으로 하며, 이렇게 생산된 제품들에 대한 영리빙의 완벽주의는 ‘SEED TO SEAL (씨드투씰)’이라는 대표 브랜드 슬로건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25년간 전 세계인의 천연 웰니스 라이프를 선도

성분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개발로 25년간 세계 시장에서 케미컬 프리(Chemical-Free)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온 영리빙의 모든 제품은 천연 원료에서 얻은 100% 순수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다. 

이 같은 원료 차별성은 유해성분 없는 천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음과 동시에, 에센셜 오일 문화 시초 기업으로서, 한국의 오일 문화를 어떻게 선도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9년 10월 26일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 오픈 

천연 에센셜 오일, 헬스케어, 퍼스널케어 등 총 3개 라인을 1차 런칭하는 영리빙코리아는 오는 10월 2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 지사 내 영리빙코리아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센터(YL Brand Experience Center)를 오픈할 예정으로, 본격 비즈니스 시작 일정은 추후 공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2020년 1분기에 더욱 확대된 제품 카테고리를 출시할 계획이며, 영리빙의 제품들은 공식 영리빙 멤버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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