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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의 새로운 기준 ‘LED 마스크’피부 미용 효과 입증하며 인기몰이…ACN코리아, ‘루비 LED 마스크’ 렌탈 서비스 실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9.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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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모공과 여드름 때문에 정기적으로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았던 김미정씨(40). 그는 최근 LED 마스크로 갈아탔다. 일정이 바빠진 탓도 있지만 비용 또한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단번에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지만 꾸준히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피부과 시술을 못지않은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집에서 간편하고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 LED 마스크를 구입했다”면서 “시간대를 예약해 병원을 찾지 않음에도 매일 피부과 시술을 받는 듯한 느낌”이라고 전했다.

마스크팩 대신 LED 마스크 

최근 집에서 직접 피부를 관리하는 ‘홈뷰티족’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뷰티 홈케어 시장의 규모가 날로 확대되고 있다. 피부과를 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덕분이다.

LG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800억원 규모였던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매년 10% 이상 성장해 2018년 말에는 5000억원 규모로 확대됐으며, 2022년에는 1조 6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게 바로 ‘LED 마스크’다. 높은 가격대와 부담스러운 생김새 때문에 낯설게 여겨졌지만 지금은 TV드라마나 광고 등에서 자주 노출이 되고 있고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홈케어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현재 가장 핫한 뷰티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LED 마스크는 광(光)이 피부 내에서 생화학적 반응을 촉진하는 원리를 이용해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 광선요법을 사용한 제품이다. 특정 파장의 LED 광원을 피부에 쬐면 조직이나 눈 손상 없이 소염, 진통, 항알레르기, 국소부위 혈액순환 촉진 등 다양한 효과를 내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선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살리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효능과 인기에 많은 기업들이 LED 마스크 제품을 잇달아 출시, 치열한 경쟁이 펼치고 있다.

루비 LED 마스크, 피부 고민별 맞춤케어

이러한 가운데 차별화된 제품력과 기술력으로 무장한 셀피코리아(대표 임삼현)의 ‘루비 LED 마스크’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4년 설립돼 LED 마스크 관련 특허 및 라이트 테라피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셀피코리아는 루비 LED 마스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뛰어난 성능과 트렌드에 앞서가는 감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루비 LED 마스크는 독립된 근적외선과 7가지 파장의 빛을 통해 맞춤형 관리를 하는 특허를 보유한 프로그램 마스크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들의 피부 특성에 따른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탄력·진정·미백 등 그날그날 피부 컨디션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골라 사용할 수 있고 여기에 IC 카드를 삽입하면 5가지 스페셜 테라피가 확장돼 총 8가지 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셀피코리아만의 특허 기술을 통해 근적외선과 7가지 파장의 빛이 이마·눈·코·입·볼·턱 등 6개의 피부 존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타 제품들과 차별화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600여개의 LED램프가 장착된 루비 LED 마스크는 입체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 굴곡이 많은 얼굴 형태에 알맞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눈·코·입이 모두 개방된 형태로 돼 있어 착용하면서 TV시청을 하거나 스마트폰 사용 등에도 불편함이 없고 호흡 또한 편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머리 뒤쪽으로 고정밴드가 있어 착용하면서 돌아다닐 수도 있어 가정 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까지 해소시켜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루비 LED 마스크를 이제 직접판매 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셀피코리아가 ACN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리차드 메리맨)와 손잡고 지난 21일 국내 직접판매 업계 최초로 ‘ACN 리빙케어 서비스’를 통해 렌탈 상품을 출시한 것. 특히 ACN 리빙케어 서비스를 통해 렌탈하게 되면 기존 IC칩을 통한 8개 모드 외에 ‘디'칼라 집중 관리’ IC칩이 1개 더 추가돼 국내 최대인 총 9개 관리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 또한 시중가보다 저렴하다. ACN 리빙케어 서비스 루비 LED 마스크 렌탈 프로그램은 월 3만원대로 39개월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가로 구성됐다. 여기에 롯데제휴카드를 이용하면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월 2만원이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ACN 리빙케어 서비스 관계자는 “까다롭고 철저한 제품 테스트 및 검증, 시장 평가를 바탕으로 여러 LED 마스크를 고려하던 중 루비 LED 마스크의 소비자 지향적 기술력을 가장 높이 평가해 렌탈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출시에 앞서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예약기간 동안 폭발적인 사전접수가 몰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21일 성공적으로 제품을 런칭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0년 국내에 진출한 미국계 직접판매회사 ACN코리아는 일상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의 회사로 건강기능식품을 비롯, 이동통신, 인터넷&IP-TV, 시큐리티, 머천트, 해충방제 서비스에 이어 올해 렌탈 전문 ACN 리빙케어 서비스를 출시, 사업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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