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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뜰 수 없이 바빠요”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9.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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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3시. 그 시간을 가장 바쁘게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우체국 직원들이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를 분류 또 처리하기 위해 분주하다. 그래도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일이기에 밤을 낮처럼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_연합뉴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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