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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후유증 극복 위한 ‘나이트 뷰티’수면 ‘골든타임’ 관리로 스트레스 완화
  • 전진용 기자
  • 승인 2019.09.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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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무더위가 한풀 꺾인 요즘, 휴가도 끝이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때이다. 그러나 일상으로 돌아온 뒤 몰려드는 피로감과 우울감으로 쉽게 잠들지 못해 휴가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수면의 ‘골든 타임’으로 꼽히며 건강한 피부를 위한 턴오버가 원활히 진행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의 부족한 수면은 푸석하고 칙칙한 피부를 만드는 주범임과 동시에 육체적 피로, 집중력 저하, 두통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땐 방 안 온도만 낮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다스려 줄 특별한 뷰티 리추얼이 필요하다. 휴가후유증으로 잠 못 드는 밤,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줄 나이트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따뜻한 물로 스페셜 스파

찬물 샤워는 체온을 급격히 떨어뜨려 몸의 근육을 긴장시키고 체온을 다시 높이기 위해 열기를 생성해 숙면을 방해한다. 따라서 잠들기 전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이때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원더바스’의 ‘살롱 드 스파 바디워시 앤 트리트먼트’는 바디 스크럽?워시?트리트먼트의 복잡한 단계를 하나로 응집하여 간편하게 청정 피부로 가꿔주는 3 in 1 홈스파 바디 제품. 유럽 3개국(스위스, 벨기에, 이탈리아) 온천수가 묵은 노폐물과 각질을 불려주고, 바다 소금 성분이 함유된 거품이 부드럽게 노폐물을 제거, 고순도 식물성 유황 엑기스가 몸의 단백질 보습막을 형성하여 매끈한 바디로 가꿔준다. 또한 고급 페이스 에센스의 2층상 레시피를 적용하여 매일매일 신선하고 특별한 바디 케어를 선사한다.

심신 안정시키는 아로마테라피 퍼퓸

식물의 향과 약효를 이용하여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아로마테라피. 주로 허브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데, 특히 라벤더 오일은 심신의 진정을 도와 숙면에 탁월하다. ‘유랑’의 ‘카밍 라벤더 리프레싱 퍼퓸’은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블렌딩 룸 스프레이 제품. 라벤더 오일을 비롯해 심신을 편안하게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들을 함께 블렌딩 해 잠들기 편안한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준다. 천연 발효주정과 100% 테라피 등급의 에센셜 오일로 제작되었으며 위해우려제품 안전검사를 완료한 안전한 제품이다.

잠자는 동안에도 촉촉 피부 케어

고온 다습한 기후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피지 분비를 도와 다음날의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생기 있는 아침피부를 위해서는 밤사이에도 특별한 케어가 필요하다. 극심한 일교차를 견뎌낸 선인장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헉슬리’의 ‘슬립 마스크 굿 나잇’은 밤 사이 피부 속 수분을 꽉 채워주어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슬리핑 마스크.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젤 타입으로 선인장 시드 오일과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과 동시에 집중 보습으로 한층 더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에어컨 바람으로부터 피부 보호

자는 동안 불고 있는 에어컨 바람은 히터 못지않은 피부 수분 도둑이다. 장시간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에 피부 수분을 빼앗길 때에는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끌어 당겨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보습크림이 필요하다.

토피크렘의 대표 제품인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세럼’은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줘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주는 제품이다. 광채세럼, 부티세럼이라고도 불리우며, 토피크렘만의 독자기술인 바이오 액티브 워터 기술로 피부 속 깊숙히 수분을 전달해, 한번의 수분충전으로 속당김이나 속건조 없이 24시간 촉촉한 물광피부를 연출해준다.

제형 또한 수분이 많고 가볍기 때문에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 덧바르기 답답한 여름에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또한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통과한 무실리콘 제품으로 여드름성 피부 및 민감성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자극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피부 속 건강한 수분광을 찾아 품격이 살아나는 광채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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