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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더위 퇴치 짜릿한 ‘버블’ vs 얼음과자 ‘셔벗’
  • 전진용 기자
  • 승인 2019.09.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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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30도 이상의 더위는 여전하다. 소방청 또한 고온 환경에 노출되어 생기는 온열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늦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더위 퇴치 제품을 알아본다.

탄산 특유의 거품은 강렬하고 상쾌한 짜릿함으로 눅눅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들어 준다.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은 짜릿함을 강화한 ‘씨그램 THE탄산’ 레몬 및 애플민트 2종을 선보였다. 씨그램 THE탄산은 풍부한 탄산으로 강렬한 짜릿함과 상쾌한 맛을 전달하고 탄산감을 살려주는 레몬향과 사과향·민트향의 조합이 톡 쏘는 상쾌함을 더해준다. 제로 칼로리로 일상 속 부담 없이 상쾌하게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

카페 드롭탑은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콜드브루 오렌지 크러쉬쿨링’과 ‘콜드브루 그린애플 크러쉬쿨링’을 출시했다 콜드브루 크러쉬클링 2종은 드롭탑만의 스페셜티 블렌드 콜드브루와 스파클링, 과일을 함께 사용해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칵테일 스타일의 음료다. ‘콜드브루 오렌지 크러쉬클링’에는 상큼한 오렌지로 강렬한 햇빛을 연상시키는 옐로우 컬러를 냈으며 ‘콜드브루 애플민트 크러쉬클링’은 여름 청사과를 활용해 산뜻한 그린 컬러를 표현했다.

23 years old의 버블 마스크 시리즈는 탄산 온천에 가지 않고도 이와 같은 탄산 효과를 즐길 수 있다. 미세 탄산 분자가 피부 깊숙이 침투해 모공 속 불필요한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 턴오버 주기를 활성화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사용 직전 직접 탄산을 터트려 사용하는 제품으로, 신선한 상태의 CO2와 O2 버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용 후 별도의 클렌징 과정 없이 간단한 워시오프가 가능하다.

얼음을 부드럽게 만든 셔벗도 차가우면서도 사르르 녹는 감각으로 더위를 물리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코카-콜라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는 상큼 달콤한 맛의 환타를 슬러시처럼 얼려 먹는 파우치 ‘환타 프로즌 오렌지’를 출시했다. ‘환타 프로즌’은 슬러시처럼 냉동실에서 얼린 뒤 녹여 먹는 음료제품이다.

한율은 ‘달빛유자 얼려쓰는 수면팩’은 얼려서 사용하는 셔벗 제형의 수면팩으로 더위에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뜨거워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유자 비타 C콤플렉스의 항산화 효과로 더위에 지친 피부 피로를 풀어주고 생기를 채워준다. 피부 장벽 강화 효과가 있는 소금발효 청탱자 추출물을 함유해 잦은 냉방과 무더위에 노출돼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채워준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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