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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연휴, '타임스퀘어'에서 쾌적한 실내 나들이 즐기세요!타임스퀘어, 온 가족 마음 사로잡는 ‘추석 몰링 프로모션’ 실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9.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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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대표 김담)는 추석을 맞아 패션부터 뷰티·잡화·식음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2019 추석 몰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최근 추석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거나 지방에 있는 부모들이 도시에 있는 자녀를 찾는 역귀성객이 늘면서 연휴 몰링족들이 늘고 있다.

이에 타임스퀘어는 달라진 명절 풍속도에 힘입어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도심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2019 추석 몰링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리복은 런칭 25주년 기념으로 ‘인스타펌프 퓨리 OG’를 입고하고 20%에서 최대 30% 할인 한다. 또 리복 벡터 로고티셔츠는 40%에서 50%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휠라는 신규 멤버십 가입시 1만 원을 할인해주고 스키퍼는 기존 6만 9000원에서 5만 9000원으로 세일 판매한다.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데상트는 구매 금액별 쿠폰을 증정하고 푸마 셀렉트에서는 최대 30% 세일과 함께 다운 재킷을 구매한 고객은 5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아디다스 퍼포먼스, 뉴발란스, 컨버스, 빈폴스포츠 등이 프로모션에 힘을 보탠다.

여성·남성 브랜드에서는 통 큰 혜택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쉬즈미스와 리스트, 로엠은 최대 70% 할인 행사로 타임스퀘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로엠은 세일과 더불어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우산을 증정한다. SOUP는 오는 10일까지 신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세일하고 나인과 플러스에스큐는 최대 50% 할인해준다.

뷰티 브랜드에서는 보다 합리적인 추석 선물세트 기획을 내놓았다. 더페이스샵과 아리따움은 오는 15일까지, 미샤는 30일까지, 이니스프리는 1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세일 판매한다.

식음 브랜드에서도 추석 맞이 몰링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세븐스프링스는 30일까지 성인 4인 이상 방문 시 1인 가격을 무료로 적용해주고 쿠차라는 맥주팩 2종 세트를 선보인다. 스무디킹은 오는 16일까지 아메리카노 무료 사이즈업 행사를 진행한다. 그 밖에 커피빈, 던킨도너츠, 투썸플레이스 등 다채로운 브랜드들이 추석 선물 세트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한편, 타임스퀘어는 연휴 기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정상 영업을 실시하며 추석 당일인 13일에만 오후 1시 오픈한다.

윤강열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부장은 “본격적으로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면서, 쇼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가을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타임스퀘어에서 추석 연휴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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