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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 근본에 충실하라”, 업계 발전 모색제12회 중국 무안 세계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 ‘성황’
  • 전진용 기자
  • 승인 2019.08.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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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7일, 제12회 세계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이 중국 무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성대하게 개막됐다. 이번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은 ‘근본에 대한 초석을 다지고 초심을 고수하여 건강하게 성장한다(固本守心,向阳生长)’를 주제로 중국 세계무역조직연구회의 직판연구전문위원회와 HOPE MEDIA가 주최했으며, 상일(上壹)기획이 주관했다.

또한 세계 개인브랜드실험실, 세계직판연구원(World Direct Selling Research Institute), SYNCPLEX컨설팅, 직판박물관(Direct Selling Museum) 등이 공동 후원했다. 이밖에도 해당 브랜드 페스티벌에 홍콩관광진흥청,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 그랜드 하얏트 호텔, 두바이마이스(MICE), HONG KONG STAR WIDE GLOBAL GROUP(香港星浩??集?) 등의 업체가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중국 세계무역조직연구회 전 부회장 겸 비서장, CWTO 직판연구전문위원회 고문 진팽(陈鹏), 중국 세계무역조직연구회 상무이사, CWTO 직판연구전문위원회 고문 소상림(邵祥林) 등의 정부 지도자와 세계직판브랜드 페스티벌위원회 집행 총재, CWTO 직판연구전문위원회 상무 부주임 겸 총재 채상융(蔡尚融)을 비롯한 중국내 주요 직판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직판업계 전문가들과 북경 중국소비자신문 주임 기자 왕건신(王建新) 등 미디어 대표들도 직판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또한, SYNCPLEX컨설팅 국제고문 김태오, 중국대만직판상업 동업공회 총재 진예쟁(陈誉铮), 세계직판브랜드위원회 고문, 말레이시아 직판협회 총재 진종원(陈宗原), 말레이시아 직판협회 전임 총재, 말레이시아 직판협회 중국사무위원회 총재, 세계직판브랜드 페스티벌위원회 부총재, SYNCPLEX컨설팅 국제 고문 오진안(吴晋安), 본지 넥스트이코노미 홍윤돈 발행인 등 국내외 게스트가 참여하여 세계 각지의 직판 정보를 공유했다.

중국, 한국 등 100개 직판기업 참가

이와 동시에 100여곳의 국내외 직판 기업들의 대표들도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번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은 전 세계의 직판 기업 지도자, 업계 전문가, 미디어 게스트, 그리고 시장 최전선의 마케팅 팀이 모여 자율적인 발전 규범과 창의적 마케팅 모델 탐색, 직판 업계의 건강한 발전의 길의 토론했다.

개막식에서는 중국 세계무역조직 연구회 전임 부회장 겸 비서장이자 CWTO 직판연구전문위원회 고문인 진팽(??)이 먼저 인사말을 발표했다. 그는 “직판의 근본을 견실하게 고수하고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를 보장하는 것이 직판 업계가 발전하는 핵심 무기로 생각한다”며 “동시에 현재 직판 업계는 도전과 기회가 병존하며, 중국에서 건강한 산업의 선도자로서 미래에도 여전히 밝은 전망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SUNHOPE 공익 기금 총재 진정유(?政裕)는 세계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 위원회 총재 진민군(陈旻君)을 대신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직판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자기의 사업을 성사시키는 것이고, 중국은 357.22억 달러라는 실적으로 세계 최고의 시장으로 도약했다”며 “이는 중국이 직판 발전에 적합한 지역이라는 것을 검증한 것이며 직판 업계 스스로의 정화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국 직판 전문가들의 강연 이어져
회의 주최측 대표로 DIR GROUP(帝瑞集?) CEO 채상융(蔡尚融)은 ‘스마트 구동, 상호 공생(智能驱动,互联共生)’이라는 주제 강연을 발표했다. 그는 현재 직판 업계가 직면한 환경과 형세, 도전과 기회를 분석하였으며, 지금까지 단계적 성공 탐색을 통해 일정한 성과를 거둔 직판 기업의 사례를 열거했다.

그는 젊음화, 스마트화, 국제화가 미래 직판의 3대 추세이며, 업계는 스마트 시대의 첨단 기술을 토대로서 디지털 공생형 마케팅을 구축하여 “근본에 대한 초석을 다지고 초심을 고수”하여 직판 기업의 봄을 창조할 것을 제창했다.  이어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과 미국 직판뉴스네트가 공동으로 ‘2019년 글로벌 100대 직판 기업’ 랭킹 리스트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이번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서는 해외 직판 기업가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시연됐다. 인도 직판협회 전임 주석이자 현재 인도 직판협회 수석 법률 고문 Yoginder Singh는 인도 직판업계의 대표로 현지 직판 시장의 운영 상황과 법률 및 법규를 소개했으며, 또한 인도 직판 업계의 질적 발전의 성공적 경험을 공유하였다.

세계 직판 브랜드 페스티벌위원회 부총재, 천진 FOHOW 제약유한회사 대표이사 한금명은 ‘방향을 견실하게 고수하면 길은 바로 발 아래에 있다(坚定方向,路就在脚下)’라는 주제 강연을 진행하고 협력과 단합, 근본 회귀, 창의와 발전, 국가와 동행 등 요소를 중심으로 어떻게 업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할 것인지 논의했다.

강연 후에는 ‘근본에 대한 초석을 다지고 초심을 고수하여 건강하게 성장한다’라는 회의 주제를 중심으로 수차례에 걸친 전문 포럼도 전개되었다.

전문 포럼을 계기로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의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고, 의견과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직판 업계의 발전을 함께 도모했다. 또한 6월 28일에는 “핵심을 다시 견실하게 구축하고 기회를 포착하여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마케팅 정상 포럼이 진행됐다. 

한편 본지 넥스트이코노미(발행인 홍윤돈)는 이번 행사의 주최사인 HOPE MEDIA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향후 양사는 중국과 한국의 직판산업 정보 공유는 물론 기사 제휴,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용 기자  bretisla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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