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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야에서 ‘First Class’가 될 것짐 핸슨 카야니 창업자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8.0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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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한국 방문의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의 많은 사업자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응원과 격려를 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 우리가 한국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려드리고 싶었다. 

Q.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은 카야니에게 있어 아시아 시장을 선도할 중요 거점이다. 몇 년 전 창업자들이 모여 아시아 지역에서 시장을 확대하는데 어느 나라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지 의논한 적이 있다. 그 때 한국에서부터 시작해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해나갈 것을 결정했다. 그만큼 한국 시장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가진 시장이다. 한국의 사업자들 또한 직접 만나보니 근면·성실하고 열정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고 있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Q. 카야니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나? 
카야니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해 공동창업자 3인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기업이다. 카야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보다 건강하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어 창업하게 됐다.  

Q. 타 기업과 다른 카야니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카야니 포뮬라’라고 생각한다. 카야니는 네트워크마케팅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는 탁월한 제품력을 지닌 ‘제품’과 ‘뛰어난 보상플랜’을 갖고 있다. 이러한 카야니 포뮬라가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육체적으로 더 나은 삶,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카야니는 무엇을 함에 있어 ‘First Class가 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제품은 물론 보상플랜, 사회공헌활동 등 모든 분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Q. 카야니는 케어링 핸즈(Caring Hands)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올해에도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나?
올해는 지난 2~3년간 진행해온 프로젝트에 보다 집중할 방침이다. 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 보다 2~3개 사업에 포커싱을 맞춰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지난해 동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정수 시설과 고아원 급식소를 설립했는데, 그곳을 다시 찾아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생각이다. 또한 멕시코 지역에서는 현재 학교 건립과 학자금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이것이 보다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멕시코 교육 당국과도 긴밀한 협의 중에 있다. 이밖에도 필리핀, 헝가리, 아이티, 페루 등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Q. 향후 출시될 신제품과 시장진출 계획은? 
최근 개최한 글로벌 컨벤션에서 단백질 제품인 ‘HL5’와 콜라겐 제품 ‘FIT20’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4분기경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울러 스킨케어 라인 ‘플레르스’ 확대를 위해 ‘마스크팩’ 출시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의 제조사에서 개발해 오는 4분기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올해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두 곳의 시장을 오픈했고 4분기에는 인도에 문을 열 계획이다. 

Q 마지막으로 한국의 사업자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우선 한국 분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카야니’라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 본인이 카야니라는 기회를 잡았다면 주변 분들과 나눠 서로 함께 성장하고 더 나아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카야니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길 희망해본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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