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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니코리아, ‘2019 내셔널 컨퍼런스’ 개최‘RISE’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과 도전 강조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8.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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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니코리아(지사장 장윤성)는 지난 6월 29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2019 카야니 코리아 내셔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짐 핸슨(Jim Hansen) 카야니 창업자와 폴 해키(Paul Haacke)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 장윤성 카야니코리아 지사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카야니코리아 사업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이뤄졌다. 

한국, 전 세계 카야니의 귀감이자 영감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제품 출시와  IT 업그레이드, 리더십 세미나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는 동시에 지난 1년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성공을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RISE’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이뤄진 이번 행사의 시작은 카야니코리아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리더들의 퍼레이드로 진행됐다. 화려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말끔하게 차려입은 리더들이 무대에 올라 카야니코리아를 통해 거머쥔 성공을 마음껏 만끽했다.

또한 자리에 참석한 많은 참석자들은 무대에 오른 리더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다음 컨벤션 무대의 주인공을 향한 도전의지를 굳건히 했다. 이어 짐 핸슨 카야니 창업자와 폴 해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의 환영사가 진행됐다. 짐 핸슨 창업자는 “한국은 전 세계 카야니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귀감이자 영감”이라며 “회사를 믿고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간다면, 또 카야니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는다면, 우리는 함께 성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마이크를 건네받은 폴 해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카야니가 진출한 60여개가 넘는 무수한 국가 중 한국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라며 “여러분이 카야니에게 어떤 의미인지 꼭 가슴에 품고 사업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환영사를 마쳤다.

본사 임원진의 환영사에 이어 무대에 오른 장윤성 카야니코리아 지사장은 ▲단백질 제품 ‘FIT 20’ ▲콜라겐 제품인 ‘HL5’ ▲마스크팩 등 신제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정책 발표를 진행했다.  

우선 카야니코리아는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며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홈페이지 및 회원등록 사이트 업그레이드 등 올 하반기 IT부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2020년 4월로 예정된 리더십 세미나와 프로모션에 대한 개요 및 일정 등도 발표, 회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윤성 카야니코리아 지사장은 “2018년과 2019년 상반기까지 큰 고비와 난관을 슬기롭게 해쳐왔다고 생각한다. 이는 여러분의 성원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RISE’와 같이 유례없는 도약과 성장을 이루기 위한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의심하지 않는다”며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다짐을 전했다.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인정식도 진행됐다. 이번 인정식에서는 블루 다이아몬드 1명과 20명의 다이아몬드가 신규로 탄생해 지난 1년간 카야니코리아가 얼마나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냈는지를 가늠케 했다.   

이번 행사에서 블루 다이아몬드에 오른 김성헌 사업자는 “수년간의 실패를 거듭하며 대리운전과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카야니를 알게 됐고 탄탄한 재정과 최고의 제품, 보상플랜에 반해서 비즈니스를 진행하다보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다시 한 번 감사함을 새기며 앞으로도 파트너들과 그룹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박민수 가정의학과 원장의 프로바이오틱스 섭취와 장내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미국의 그린 다이아몬드 리키 브라운(Rikky Brown)이 ‘The WHAT, The WHY, The WOW’라는 주제로 동기부여와 클로징의 방법, 리크루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돼 더욱 뜻 깊은 장이 됐다는 평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카야니코리아가 가진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비전을 확실히 제시하는 한편 큰 자부심을 가지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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