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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강타할‘썸머 마케팅’ 실시
  • 이남훈 기자
  • 승인 2019.08.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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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니 유통업계가 바빠졌다. 휴가철을 공략한 ‘썸머 마케팅’을 통해 여름 성수기 고객 잡기에 나선다는 심산이다. 무더운 여름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썸머 트립부터 팝업스토어에서 재미있게 즐기는 시원한 맥주까지. 올 여름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어 줄 ‘썸머 마케팅’을 소개해본다.  

코카-콜라는 2019년 여름 캠페인 ‘코-크 썸머 트립(Coke Summer Trip)’을 론칭 했다. ‘코-크 썸머 트립’은 무더운 여름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낯설렘’ 가득한 여행을 통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코카-콜라 만의 짜릿한 상쾌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든이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코-크 썸머 트립’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대를 넘어서는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카콜라의 ‘코-크 썸머 트립’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7월 27~28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지산포레스트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지산락페스티벌’을 배경으로 ‘코-크 벌룬 인 더 스카이(Coke Balloon in the Sky)’가 열린다. ‘코-크 벌룬 인 더 스카이’는 열기구에 탑승해 15m 상공에서 락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어서 8월 24~25일 이틀간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진행되는 ‘코-크 레트로 비치(Coke Retro Beach)’에서는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메이크 오버와 서핑 클래스, 고고 댄스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초특급 럭셔리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은 8월 말까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괌(GUAM) 전세기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름맞이 ‘썸머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행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세기 탑승 및 괌 롯데호텔 오션 프론트 디럭스룸 전일 숙박을 포함한 초특급 혜택이 제공된다. 

맥주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도 눈길을 끈다. GS25는 오는 8월 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맥주와 음악이 있는 축제인 ‘GS25 MUSIC&BEER 페스티벌(뮤직&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이브, 거미, 케이윌, 벤, 빈지노, 자이언티, 비와이 등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공연장 내에 설치된 30개의 국내외 브랜드 맥주 부스에서 다양한 맥주를 구매해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남훈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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