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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새로운 글로벌 본사 설립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7.0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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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은 미국 유타주 리하이에 26만3000평방피트, 5층 규모로 글로벌 본사(GHQ)를 설립하고 그랜드 오프닝식을 가졌다. 영리빙의 GHQ는 두 개의 거대한 채광창과 3층짜리 폭포가 있는 식물성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약 1000명의 직원을 위한 작업 공간을 구성됐다. 환경 친화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는 영리빙은 자연 채광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붕 유리 패널, 지역 단위의 건축 자재, 차량 충전소 및 광범위한 조명 등을 구축했다. 

재러드 터너(Jared Turner) 영리빙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창업자인 게리영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것이었다. 그는 모두가 평생 동안 건강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구상했다”면서 “이를 위해 GHQ에서 직원들은 물론, 이웃과 친구들은 바이탈리티 카페에서 유기농 음식을 먹고 개인 트레이닝이 가능한 체육관, 실내 아트리움 및 야외정원 등 건강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연구용 온실 인 스카이 라이더 원형 극장(Skyrider Amphitheater)과 게리 영 박물관(D. Gary Young Museum)은 2019년 여름에 오픈할 예정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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