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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멕시코 어업 발전 위해 네이처 컨서번시와 협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7.0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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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가 멕시코만의 지속 가능한 어업 관행을 발전시키기 위해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텍사스 어업 및 해안 복원 프로그램(Texas Fisheries & Coastal Resilience Program)이라고 불리는 이 계획은 남획과 서식지 파괴 및 상업적인 어업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어종을 부수적으로 포획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1951년에 설립된 네이처 컨서번시는 기업과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자연 보전 기구로 자연과 인류를 위해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토지와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이처 컨서번시의 실무 관행은 과학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가장 시급한 보존 위협에 대한 실용적인 해법을 통해 대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뎁 기빈스(Deb Gibbins) 메리케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에게는 지구상 가장 소중한 자원인 우리의 바다를 지켜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다”며 “우리가 바라는 것은 앞으로 메리케이가 네이처 컨서번시와 협력해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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