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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검증한 두피 솔루션 ‘자올 닥터스오더’국내외 임상으로 효능 입증…온·오프라인 유통 다변화
  • 전진용 기자
  • 승인 2019.07.0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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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올의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헤어케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 후 검증된 차별화된 효능이 SNS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자올 닥터스오더’만의 근본적인 두피 솔루션이 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자올 닥터스오더는 오랜 전통의 독일 제약회사 닥터 니더마이어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고농축 영양성분과 획기적인 분사 용기로 론칭 초부터 관심을 모았다. 그 동안 씻어내는 샴푸에만 집중돼 있던 탈모시장에 샴푸만으로는 탈모가 해결될 수 없다는 슬로건 ‘리셋 스칼프 루틴(Reset scalp routine)’을 제안하며 두피 관리용 시너지 부스터, 셀 부스터, 두피 스케일링 샴푸를 포함한 자올 닥터스오더 라인을 선보이며 두피&헤어 케어시장에서 조금씩 인지도를 쌓아왔다.

‘시너지 부스터’는 십자 형태의 획기적인 분사력을 가진 용기로 이뤄져 있어 두피에 톡톡 두드려주면 혈행 개선을 돕는 마사지 효과와 함께 영양성분이 두피에 직접 침투돼 모발의 탈락을 막고 머리카락이 굵고 탄력 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셀 부스터’는 산양산삼, 인삼, 효모 추출액과 함께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 추출물을 다량(10%) 함유하고 있어 집중적인 탈모관리에 효과적이다.

자올 닥터스오더 라인의 전 제품은 두피 관리와 모발 성장에 최적화된 PDPO(모발 성장 촉진성분)가 다량 함유돼 있고, 인체에 무해한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 無설페이트, 無파라벤, 無실리콘, 無색소로 처방돼 인체 건강과 자연환경 보존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권위의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社 에서 ‘five-star 인증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자올 닥터스 오더는 독일 대체의학 분야의 베어렌스 박사(Dr. Annette Behrens)와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의 울리히 박사(Dr. Timo Ulrichs), ‘닥터 니더마이어’의 뮬 하웁트 박사 총 3명의 메디컬 어드바이저 체계를 갖추고 꾸준히 바이오 제약사의 노하우를 제품에 적용시켜 왔다.

이를 통해 △트리코스캔 임상 △독일더마테스트 임상 △국내 P&K 피부임상 등을 통해 뛰어난 효능을 인증 받았으며 △모발 성장 촉진용 외용제 조성물 특허 △유럽 Safety Report △KFDA 의약외품 허가 △미국 FDA, 유럽 CPNP 등록 △디자인 특허 등록 등을 마친 상태다.

또한 인터넷, SNS 등을 활용한 닥터 오더스만의 효능 및 효과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두피 케어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올바른 사용에 대한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자올 닥터스오더 프리미엄 라인으로탈모방지와 모발굵기 증가에 도움을 주는 전문가용 ‘엑스퍼트’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기도 했다.

고함량 유효성분의 전문가용 병의원 공급 제품으로, 탈모 완화 및 모발강화에 도움을 주는 두피영양 케어 ‘엑스퍼트 시너지 부스터’와 고강도 세정 및 탈모완화에 효과적인 ‘엑스퍼트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2개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엑스퍼트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9배나 비싼 스위스 로슈 사의 ‘디비오틴(D-Biotin)’을 함유하고 있으며 ‘디비오틴’은 탈모케어의 일반 비오틴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 탈모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런 소비자들의 인지도 제고와 니즈 확대를 통해 자올 닥터스오더는 유통도 다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온라인 유통 외에도 프리미엄 라인을 통해 병원과 약국을 비롯해 면세점, 백화점, 고급 헤어숍 등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로 확대했다.

시코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데 이어 최근에는 시코르의 첫 로드숍인 강남역점 등 추가로 입점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동시 공략에 나서고 있다.

민경선 ㈜자올 대표는 “자올 닥터스 오더는 기존의 두피 케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전문 두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임상을 바탕으로 효능, 효과를 객과적으로 보여줌으로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며 “특히 단순한 매출 위주의 마케팅이 아닌 두피케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올바른 이해를 위한 공익차원의 캠페인 등 올바른 두피케어 시장 확립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검증된 효능과 차별화된 기능성을 기반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새로운 두피케어 전문 제품으로서의 영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용 기자  bretisla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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