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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유니시티 인터내셔널, ‘GLIC 2019’ 성황리 개최…2020년 글로벌 써밋 개최지, 제주도 발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7.0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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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유니시티인들의 축제, ‘글로벌 리더십 & 이노베이션 컨퍼런스(2019 Global Leadership & Innovation Conference, GLIC)’이 한국에서 열렸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일산 킨텍스에서 ‘글로벌 리더십 &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Change Your Life, Change the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50여개국에서 지난해 유니시티의 성장을 이끈 1만5000여명의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오너를 비롯해 커트 헤지스(Curt Hedges)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임시 최고경영자 겸 최고재무책임자, 크리스토퍼 김 사장, 댄 휴즈(Dan Hughes) 최고운영책임자, 바비 김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 등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경영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유니시티 과학 자문위원회(Unicity Scientific Advisory Board, USAB) 위원장인 벤자민 빅맨 교수(Dr. Benjamin Bikman, Ph.D.)를 비롯해 자문 위원인 스튜어트 필립스 교수(Dr. Stuart M. Philips, Ph.D.), 테드 네이먼 교수(Dr. Ted Naiman, MD) 등이 참석해 새로 출시될 신제품과 관련해 과학 및 의학 정보를 전달했다.

행사장 옆 전시존에는 이번 행사에서 출시될 신제품들이 부스별로 전시됐다. 신제품인 엘씨 베이스(LC Base)와 유니마테 퓨얼(Unimate Fuel)의 개별 부스를 비롯해 유니시티의 역사에 대한 히스토리존, 전 세계 유니시티 지사들이 펼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부스 등이 마련돼 제품뿐만 아니라 유니시티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또한 유니카페 부스에서는 유니마테 및 유니시티 음료 메뉴 4종이 판매됐다. 수익금 전액은 유니시티코리아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동명아동복지센터에 기부된다. 참석자들은 행사 전후와 휴식 시간에 제품 부스들을 둘러보고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 신제품들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각 나라에서 출시하기 전 누구보다 먼저 제품을 체험해 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과학 기반한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의 첫날에는 ‘Change Your Life with Product’라는 주제로 유니시티가 이뤄온 혁신과 최신의 과학,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신제품들이 소개됐다. 바비 김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 개개인의 변화들이 모여 전 세계가 바뀔 수 있는 원동력이 되며, 유니시티의 미션인 ‘더 나은 삶(Make Life Better)’을 실현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 주제인 ‘Change Your Life, Change the World’와 같이 더 많은 분들의 건강과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김 사장은 “글로벌 유니시티의 롤모델이며 성장 엔진인 대한민국 서울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GLIC 2019에 참석하기 위해 먼 길을 오신 여러분을 모두 환영한다”며 “유니시티가 이번 행사에서 제시하는 ‘변화(Change)’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새로운 지평이 되고, 성공으로 가는 길을 보여 주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크리스토퍼 김 사장은 무대에서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경영진을 소개하고, 댄 휴즈 최고운영책임자가 유니시티의 글로벌 비즈니스 현황을 공유했다.

댄 휴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유니시티는 올해 3개의 새로운 오피스를 오픈할 예정”이라며 운을 뗀 후 “미국 유타주에 본사에서 직접 운영할 생산 시설을 짓고 있는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통해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신제품을 더욱 신속하게 출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벤자민 빅맨 유니시티 과학자문위원회 위원장이자 미국 브리검영 대학(Brigham Young University) 생리학(Physiology) 및 발생 생물학(Developmental Biology) 교수가 인슐린 관리와 신진대사의 관련성, 그리고 지방 연소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 생리학 교수이자 미국대학스포츠의학회, 미국영양학회, 캐나다 보건의학 학회 석학 회원인 스튜어트 필립스 교수는 단백질 섭취와 근육 기능의 관련성에 대해 참석자들과 정보를 나누었고, 그 뒤를 이어 테드 네이먼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최적의 체내 에너지와 단백질 비율에 대한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뒤이어 성장의 원동력이 될 신제품이 발표됐다. ‘엘씨 베이스(LC Base)’와 ‘유니마테 퓨얼(Unimate Fuel)’이 바로 그것이다.

회사 측의 설명에 따르면 ‘엘씨 베이스’는 유청단백질과 코코넛크림을 비롯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하루 한 번 식사대용으로 섭취가 가능한 제품이다. 1회 섭취량 별로 편리하게 포장된 제품으로 코코넛 오일과 우유의 좋은 지방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유니시티의 다른 제품인 바이오스라이프 C 플러스, 바이오스라이프 S, 바이오스라이프7 등과 함께 섭취해도부담 없는 부드러운 맛의 식사 대용식 체중조절용 식품이다. 건강하게 체중 및 식이조절을 하고자 하는 성인들이 1일 1회 1포를 360㎖ 물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유니마테 퓨얼’은 예르바 마테와 코코넛크림을 함께 제공해 마테와 코코넛의 향을 동시에 은은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유니마테 퓨얼 솔티드 카라멜(Unimate Fuel Salted Caramel)은 솔티드 카라멜 맛으로 부담 없이 누구나 맛있게 마시면서 건강한 식이와 운동 요법을 함께하면 좋은 제품이다. 1일 1회 1포를 기호에 맞게 따뜻한 물 혹은 시원한 물 250~300㎖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이와 함께 행사 첫날 저녁은 ‘엔터테인먼트 나잇’으로 꾸며졌다. 한국과 태국·일본·미얀마·필리핀 등 나라의 회원들이 참가한 ‘탈랜트 쇼’가 진행, 한국 두 팀을 비롯해 각 나라별 한 팀씩 총 6팀은 지난 수개월 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보여줘 참가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가수 싸이가 미니콘서트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라 축제의 현장을 더욱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명예 직급 ‘글로벌 앰버서더’ 탄생

행사 둘째 날인 15일은 ‘Change the World with Leadership’이라는 주제 아래 유니시티의 전 세계 사회공헌활동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이 둘째 날 첫 연사로 무대에 올라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이 지난 한 달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사랑을 나눠요(Share the Love)’ 캠페인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커트 헤지스(Curt Hedges) 임시 최고경영자 및 최고재무책임자가 무대에 올라 1억5000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과 가졌다. 특히 기부금 중 5000만원은 커트 헤지스 임시 CEO가 행사 당일 무대에서 개인 사비로 추가하기로 깜짝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을 나눠요(Share the Love)’ 캠페인은 레바논 베카 밸리에서 국경없는의사회가 의료 지원을 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www.makelifebetter.com/share-the-love)에 온라인 댓글로 남기는 유니시티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댓글 한 건당 10불을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이 베카 밸리 모자보건 의료지원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이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총 금액에 추가 후원금을 더해 총 1억 5000만원의 기금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에 전달했다.

뒤이어 지난해 이룬 성과를 축하하고 성공의지를 다지는 직급인증식 ‘셀레브레이트 유(CELEBRATE U)’가 성대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에는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명예 직급인 글로벌 앰버서더를 달성한 박진희 사장을 비롯해 강권순 사장이 더블다이아몬드를 달성해 무대에 올라 승급의 기쁨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공식 행사 말미 크리스토퍼 김 사장이 무대에 올라 다음 행사는 글로벌 써밋(Global Summit) 형태이며, 개최지로 한국 제주도를 발표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참석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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