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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노인층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교육 실시공정위·직판조합·직판협회와 공동 실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7.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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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 한국특판공제)과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 이하 직판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와 함께 노인층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한국특판공제는 매년 공정위와 공조해 어르신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교육을 전국적인 규모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직판조합, 직판협회와 함께 5월 중순부터 7월 초순까지 서울·경기·인천·전북·전남·대전·충북·충남·경북·경남·부산·울산 소재 30개 노인복지관에서 약 353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중 한국특판공제는 5월 14일 서울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총 10개 노인복지관에서 약 13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특판공제에서 자체 제작한 PPT 자료와 기타 시청각 자료를 통해 ▲고령소비자 피해유형 ▲불법 다단계 관련 피해사례 뉴스 및 상황극 ▲피해예방 방법 ▲피해 발생시구제 및 신고방법 등의 내용을 숙지하도록 했으며, 가상통화(코인)을 이용한 유사수신, 불법 피라미드가 최근 각지에 번지고 있는 실태와 그 사기 수법을 소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교육 진행 시 직판조합 및 공정위와 공조해 제작한 노인층 불법피라미드피해예방 포스터와 리플릿을 배포하기도 했다. 

한국특판공제는 2013년도부터 매년 직판조합 및 공정위와 함께 연령대별 맞춤형 컨텐츠를 제작·배포해 왔으며 올해에도 직판조합‧공정위와 공조해 최신 악덕상술 사례와 빈발하는 피해사례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작해 노인층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교육 시 교육자료로 활용했다.

각 노인복지관에서는 교육 종료 후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내용이었기에 모두귀 기울여 교육에 집중했다”며 “유익한 교육을 해 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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