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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루비셀, ’몽드셀렉션'서 4년 연속 금상 수상2016년부터 올해까지 연이은 수상의 영예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6.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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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의 대표 상품인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이 지난 3일 열린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 ‘2019 몽드셀렉션’ 화장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4년 연속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지난 201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아프로존 대표 인기 상품이다. 주름 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기능성 앰플로 ‘에어브러시 시스템’과 함께 국내외 루비셀 마니아를 탄생시키고 있다.

특히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에 리포좀 과학을 적용한 APL 성분이 함유돼 피부의 보습 충전, 탄력 개선, 피부장벽 강화 등 전반적인 피부건강에 도움을 준다. EWG가 평가한 화장품 원료 유해성 테스트에서 유해성이 가장 낮은 그린 등급(1~2등급)을 획득한 원료를 사용했으며, 피부과 테스트에서도 저자극 제품군에 속하는 것으로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국제적인 명성의 몽드셀렉션 4년 연속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내수시장을 넘어서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시장에서도 K-Beauty의 대표 주자로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은 음식, 음료, 다이어트, 건강 및 미용 제품에 대한 품질을 검증하고 상을 수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다. 지난 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58회 몽드셀렉션 시상식에는 65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90개국 1000개 이상의 기업이 3000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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