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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유럽 진출 위한 교두보 역할 수행할 것신재형 애터미 러시아 지사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6.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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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형 애터미 러시아 지사장

Q. 성공적으로 러시아 법인을 오픈했다.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 러시아 법인은 작년 12월 12일 사이트 오픈을 통한 사업시작 이후 회원 수는 초기 3만여명에서 약 3배 이상 증가해 5월 현재 9만7000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출도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지난 5월 3일 1300여 내외 귀빈 및 회원 분들을 모시고 성공적으로 오픈식을 개최했으며 이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아울러 오픈식 후 ‘애터미는 역시 다르다’라는 회원 분들의 칭찬과 격려에 애터미인으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Q. 여타 나라와 다른 러시아 직접판매 시장의 특징적인 부분이 있다면?
A. 1989년 허벌라이프의 러시아 진출 이래 구매력 증가에 힘입어 러시아 직판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고 이머징 마켓 중에서도 특히 매력 있는 시장으로 많은 글로벌 직판회사들이 진출했거나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서방의 경제 제재에 따른 경색 국면 하에서도 직접판매 시장은 꾸준히 성장(루블화 기준)했고 근 시일 내 경제 제재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국가 경제 정상화와 구매력 증가로 이어져 러시아 직접판매 시장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Q. 러시아 사람들은 애터미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A. 러시아에서는 자동차, 가전 등의 한국 제품, 특히 최근에는 뷰티와 퍼스널 케어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러시아 주요 화장품 리테일 업체들도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 화장품들을 앞 다퉈 출시 중에 있다. 이러한 여건 하에서 애터미는 ‘Best quality products at reasonable prices’로 평가되고 있어 회장님의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경영철학이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러시아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Q. 애터미가 러시아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A. 지속적인 회원 수·매출액 증가에 따라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한 적정 재고 확보로 품절예방, 물류 시스템 개선을 통한 배송기간 단축, 러시아 시장에 적합한 신상품 출시, 차가버섯 등 GSGS 상품 출시를 통해 회원들의 동기부여와 로열티 제고 노력, 그리고 애미만의 성공시스템인 원데이세미나, 석세스아카데미 조기 정착을 통해 애터미 정신과 문화를 러시아에 이전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Q. 앞으로 러시아 법인을 어떻게 성장시켜 나갈 생각인가?
A. 러시아의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배송기간 단축 등 물류 시스템 개선을 위해 5월 초 러시아 중부지역(노보시비르스크)에 제 2의 물류 창고를 오픈했다. 또한 주변국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근 시일 내 카자흐스탄에 대한 배송 및 수당지급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향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주변국(구소련 국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애터미 유럽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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