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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창립 25주년 맞아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5.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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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에센셜오일(YoungLiving Essential Oils)이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영리빙은 지난 1994년 창립 이래 200여 나라에 제품을 공급했으며, 600개 이상의 건강 및 웰니스 제품을 조제했고, 가장 많은 에센셜 오일 제품을 시장에 출시했다.

영리빙은 앞으로도 최소 25개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회사는 ▲25개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5 x 5플레지(5x5 Pledge) 완수, 공장 폐기물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소 25개의 자체 소유 혹은 협력 농장을 개발하고 500만 가정의 고객 추가 확보, 향후 5년동안 디 게리영 영리빙재단이 후원하는 아동의 수를 5배로 늘리겠다고 전했다.

메리 영(Mary Young)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우리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통해 미래를 향해 전진하며 다가올 25년을 만들 우리의 목표에 집중하고, 우리의 가능성을 최대로 달성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나타내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우리의 영향력과 파급력은 세계를 계속해서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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