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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비상 위한 시동 걸다2019 아이사 파운더스 코리아 성료…직급 추가 통한 보상플랜 강화 발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5.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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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이하 아이사제닉스, 지사장 김현수)이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 시어터홀에서 ‘2019 아이사 파운더스 코리아(Isa Founders Korea)’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비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사제닉스 공동 창립자이자 이사회 회장과 부회장인 짐쿠버(Jim Coover)와 캐시 쿠버(Kathy Coover)를 비롯한 샤론 월시(Sharon Walsh)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사장, 에릭 검프리치트(Eric Gumpricht) 아이콘즈(ICONS) 총괄 디렉터 등 본사 임원진과 김현수 아이사제닉스 지사장 등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뤄졌다.

아이사바디 챌린지, 공동 우승자 탄생

행사의 1부는 아이사바디 챌린지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으로 꾸며졌다. 작년 한국 지사 오픈과 동시에 진행된 아
이사바디 챌린지(IsaBody Challenge)는 16주간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를 만들어 낸 파이널리스 2인과 아너러블 멘션즈 4인이 모두 한 무대에 올라 노력의 결실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아이사바디 챌린지 한국 지역 첫 우승의 주인공은 2명이 탄생했다. 김철기, 유인숙 사업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심사 끝에 공동수상으로 최종 결정됐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우승 상금 500만원을 수여받았으며 이 중 한명이 오는 8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0 글로벌 셀러브레이션(Global Celebration)’에 참석해 글로벌 그랜드 프라이즈 우승에 도전한다. 글로벌 그랜드 프라이즈 수상자에게는 상금 5만 달러가 주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아이사바디 챌린지 글로벌 그랜드 프라이즈 우승자인 마크 오스트로스키(Mark Ostrowski)가 참석해 지난해 감동의 순간을 공유했다. 마크 오스트로스키는 미국 시카고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아이사제닉스 사업자로 아이사바디 챌린지를 통해 무려 107파운드(49㎏)을 감량했다.

16주간 신체 변화를 측정해 우승자를 선정하는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인 아이사제닉스 아이사바디 챌린지는 참가를 희망하는 사업자와 고객 모두 신청가능하다.

6개월 만에 51명의 직급자 배출

2부는 공동 창업자이자 짐 쿠버와 캐시 쿠버의 성공 스토리 강연이 진행됐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자 출신으로 오늘날 전 세계 60만명이 넘는 고객들을 확보하고 연간 달러 10억 달러(한화 1조 1200억원) 매출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성공 스토리는 참석한 아이사제닉스 사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줬다.

강연에 이어 이번 행사의 최고 하이라이트인 직급 인정식이 진행됐다. 한국 지사 오픈 후 6개월 동안 이그제큐티브 3명, 크리스탈 디렉터 48명의 상위 직급자들이 배출됐다. 크리스탈 디렉터들의 무대 퍼레이드에 이어진 이그제큐티브 3인의 등장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었으며 짐 쿠버와 캐시 쿠버는 이그제큐티브 직급자들에게 직접 감사패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직급 추가 통한 보상 플랜 강화 발표

마지막 3부는 한국 최초의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의 특별강연과 아이사제닉스 글로벌 본사의 영양 & 과학 센터(Isagenix Center of Nutrition and Science, ICONS) 총괄 디렉터 에릭 검프리치트(Eric Gumpricht) 영양학 박사의 발표로 이어졌다.

각 분야 전문 과학자들이 일하고 있는 아이콘즈는 영양 과학과 제품 혁신, 품질, 교육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실시하는 허브로 외부 전문가들과 지역 대학, 연구소들과 협업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세일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보상 플랜 강화를 위해 기존에서 3가지 직급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직급 간의 간격 조정으로 승급 속도를 보다 빠르게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바뀌는 직급 체제는 7월 29일부터 적용된다.

‘2019 아이사 파운더스 코리아’는 짐쿠버와 캐시 쿠버를 비롯한 아이사제닉스 전 직원, 아이사바디 챌린지 공동 우승자 등이 모두 무대에 올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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