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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를 만나 다시 꿈을 꾸게 됐어요”애터미,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자 버팀목…세대와 세대를 잇는 지렛대 역할 할 것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4.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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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마케팅이 젊은 세대들에게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는 것이 가능할까. 이것은 애터미에서 자신이 꿈꾸는 삶을 이뤄가고 있는 청춘들에게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자신의 꿈에 다가선 청춘, 한수민 다이아몬드마스터와 이대웅 스타마스터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이대웅(이하 이) : 올해 38세로 29세부터 애터미를 시작했다. 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고 이후 영화사에서 일하던 중 애터미 사업을 선택하신 아버지를 말리려고 애터미를 알아보다가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현재는 영화판에서는 꿈도 못 꿨던 것들을 애터미에서 이루고 있다.

한수민(이하 한) : 현재 26세로, 24세 때 애터미를 시작했다. 대학교 3학년 때 어머니를 따라 애터미 승급 프로모션 여행을 갔는데, 그곳에서 다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서 외롭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어머니에게 문득 미안한 마음이 들어 사업을 도와드리다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Q. 애터미를 만나기 전 가졌던 네트워크마케팅의 이미지는?
이 : 네트워크마케팅을 하면 무조건 피해를 본다고 생각했었다. 아버지 또한 애터미를 만나기 전까지 실패를 반복하셨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더욱 컸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또 다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시작하려는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한 : 웹소설이나 웹툰 등을 보면 네트워크마케팅이 합숙생활을 강요하며 사람을 세뇌시키는 사이비 집단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이러한 영향으로 네트워크마케팅은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나쁜 집단으로 여겼다. 그래서 잘나가던 영어 교육 사업을 그만두고 네트워크마케팅을 하겠다는 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가 주시는 제품을 사용하기는커녕 쳐다보지도 않으며 반대를 했었다.

 

Q. 직접 경험해보니 어떤 생각이 드나?
이 : 네트워크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애터미에 있는 20, 30대 영리더들에게 애터미에서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이들은 적정수준의 수입을 얻으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사업이나 여행, 공부 등을 하길 원한다. 애터미가 꿈에 다가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누구를 위한 삶이 아닌 내 꿈을 위해서 애터미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한 : 애터미를 만나고 난 후 선택지가 다양해졌음을 느낀다. 주변 친구들과 선후배를 보면 소수의 몇 명만 전공을 살려 취업을 했을 뿐 대부분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그만큼 현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층에게는 선택지가 없다는 의미다. 나 또한도 애터미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애터미를 통해 다양한 사람과 경험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많은 선택지가 생겼다.  

Q. 현재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나?
이 : 인터넷과 모바일을 잘 아는 젊은 세대는 다양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사업에 임할 수 있지만 경험과 구매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반대로 중·장년들은 첨단 IT 기술에 적응하기 어렵지만 살아온 세월만큼 쌓인 연륜과 인맥이 있다. 나이대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한 : 통역을 위해 코타기나발루를 찾은 적이 있다. 이곳에 나가보니 한류나 한국인, 한국기업에 대한 밸류가 상당히 높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애터미의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전달하며 글로벌 CEO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Q. 애터미를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한 : SNS를 통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툴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현재 젊은 친구들은 인스타그램이나 밴드 등 다양한 SNS를 즐긴다. 애터미에도 이러한 SNS 채널이 있지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나 툴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이를 좀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 또한 최근 열린 애터미 클래스도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면 한다.

Q.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를 말해 달라.
이 : 애터미가 100년 기업이 되려면 내 다음 세대까지 이어져야 한다. 박한길 회장님과 로얄리더스클럽 리더분들이 기반을 닦으신 애터미를 다음 세대에 잘 전달하는 게 나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영화사를 만들고 싶다. 영화제작 현장은 열악한 처우와 불합리한 관행이 상당히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률까지 제정됐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고쳐지지 않고 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영화사는 영화사의 모든 직원과 스텝이 똑같이 1%의 지분을 나누는 곳이다. 영화가 흥행하게 되면 꾸준히 로열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연금성 소득이 되지 않겠나 싶다.  

한 : 대학 시절 시리아 난민 돕기 의료봉사를 다녀온 후 국제원조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들은 여전히 도움이 필요하다. 나와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NGO 단체를 만들어 실의와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돕고 싶다. 그래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Q. 마지막으로 취업과 스펙 쌓기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한마디 한다면?
이 : 지금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직업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벌이 수단이 아닌 내가 누리고 싶은 삶의 도구이다. 애터미는 내 꿈을 이룰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도구로써 어떤 직업보다 젊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한 :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나 또한 취준생이었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포기했던 꿈을 애터미를 만난 후 다시 꾸게 됐다. 지금 내 또래 친구들을 보면 대학을 졸업한 후 대부분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자신이 바라던 꿈이 아님에도 왜 이 일을 하려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소모되는 노력과 시간, 열정을 애터미에 쏟는다면 인생의 역사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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