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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인정받아야 해외서도 통한다토마스 커틀러 아실리글로벌 박사…‘CORE’에 중점 둔 제품 개발로 건강한 삶 누리는 데 기여할 것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4.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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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커틀러 아실리글로벌 수석 과학자문위원

아실리코리아(지사장 전사무엘)는 지난 3월 8일과 9일 양일간 덕산 리솜 스파캐슬에서 ‘퍼플 챌린지 세미나’를 열고 차전자피 식이섬유가 함유된 ‘화이버 엠비엑스(Fiber MBX)’와 밀크씨슬 추출물이 함유된 ‘제로 디엑스(Zero DX)’ 등 비즈니스에 원동력이 될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특별한 손님’이 참석해 직접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실리글로벌 공동창립자이자 수석 과학자문위원인 토마스 커틀러(Thomas Cutler)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아실리의 제품을 책임지고 있는 토마스 커틀러 박사를 만나 아실리의 제품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Q. 본인 소개를 한다면?
A. 아실리글로벌 창립자이자 수석 과학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미국 유타와 뉴욕에서 화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유타에 있는 연구기관에서 함께할 기회가 주어졌다. 이때 한국, 일본, 대만을 비롯해 여러 나라의 저명한 연구자들과 함께 협업을 하며 연구한 결과물이 제품화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됐다. 그리고 지난 2008년부터 직접판매 업계에서 제품개발 및 교육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이러한 업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실리의 제품 라인업에 힘쓰고 있다.

Q. 한국에 애정이 남다른 것 같은데 아실리에게 한국은 어떤 의미인가? 
A. 한국은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아실리글로벌에서 가장 먼저 론칭한 국가이다. 이런 이유 때문이라도 다른 나라보다 한국은 특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은 굉장히 트렌드에 민감하며 제품을 고르는 기준도 그 어떤 국가보다 까다롭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한국인에게 인정받으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렇기에 창립자이자 제품개발자로서 남다른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Q. 타 기업과 차별화되는 아실리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A. 아실리의 경쟁력은 ‘정직함’과 ‘나눔을 통한 성장(Helping by Sharing)’에 있다. 아실리(ASILI)의 뜻은 스와힐리어로 처음, 기원, 근본을 뜻한다. 이는 우리의 근본인 자연을 지향한다는 뜻이며, 우리의 슬로건인 ‘나눔을 통한 성장’은 이러한 우리의 신념에서 나온 것이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만 의미를 그치지 않고 그것을 모두 나눠 다 같이 부자가 되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다는 개념이 아닌 재정적으로나 심적으로도 넉넉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것이 다른 브랜드와 다른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Q. 아실리 제품의 특장점은 무엇인가? 
A. 아실리는 ‘코어 헬스(CORE Health)’를 지향한다. 코어(Core)는 어떤 것의 핵심, 중심적인 부분을 의미한다.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아실리 건강의 콘셉트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코어 헬스라는 제품 콘셉트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CORE’에 중점을 둬서 제품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C(Cleansing)는 정화, O(Optimizing)는 최적화, R(Rejuvenate)은 재생, E(Energizing)는 활력 넘치는 삶을 제공한다는 것을 뜻한다. 콘셉트에 맞게 단계적으로 제품을 개발해 아실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최적의 건강상태로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에 기여하고 싶다.

Q. 올해 출시될 신제품은 어떤 것이 있나
A. 아실리는 모든 국가에서 3개의 제품으로 시작된다. 한국은 ‘퍼플 부스트·프로바이오 100· 오메가3+D’ 제품으로 시작했고 미국은 ‘프로틴·퍼플부스트·프로바이오100’ 이렇게 3개의 제품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3월 8일 제로 DX와 화이버 MBX 2가지 제품이 정식 출시됨을 발표했다. 향후에는 식사대용 쉐이크 제품이 출시되는 등 다양한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Q. 앞으로 연구 및 개발하고 싶은 제품은?
A. 아실리 제품은 우리의 몸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요소와 내부적인 요소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부적인 요소는 우리의 환경적인 상황을 말한다.

예를 들어 지금 한국은 미세먼지가 큰 문제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외부의 요인들로부터 우리 몸을 방어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다. 이번에 출시하게 되는 제로 DX 제품도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내부적인 요소는 우리 몸에 대한 이해이다.

최근에는 인간의 세포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유익균과 유해균이 생성되는 원리와 질병 간의 연계성 등을 분석할 수 있어 향후 식품, 화장품, 치료제 개발에 널리 활용될 것이다. 아실리의 ‘프로바이오100’과 이번에 출시한 ‘화이버 MBX’가 이러한 개념의 제품들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요소들을 반영해 ‘CORE’의 콘셉트에 맞는 제품을 연구 개발할 것이다.

Q. 마지막으로 아실리코리아 회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 우선 아실리에 대해서 이렇게 믿음과 관심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아실리는 이런 회원들의 믿음에 배반하지 않도록 늘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한국 방문으로 한국의 회원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는지 새삼 다시 느끼게 됐다. 정말로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이런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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