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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맞은 암웨이, “지속 가능한 전략으로 더 큰 도약 만들 것”6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선포, ABO 비즈니스 파트너 보상강화 및 제품혁신 등 ‘Amway Next’ 가속화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3.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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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60주년을 맞는 암웨이가 새로운 60주년을 준비하며 소통 강화를 통해 더 큰 도약에 나선다. 2021년 창립 30주년을 앞둔 한국암웨이는 ABO(Amway Business Owner) 비즈니스 파트너 보상 플랜 강화와 제품 혁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더 크고 더 위대하게(Even Bigger and Better)’를 주제로 특별 임직원 미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초 부임한 밀린드 판트(Milind Pant) 글로벌 CEO를 포함한 주요 본사 임원진들이 참석해 한국 지사 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미래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구성원 상호간의 직접적 소통 강화를 위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장환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비전과 전략 관련한 진지한 질문이 오갔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밀린드 판트 글로벌 CEO는 한국 지사가 기록한 12년 연속 성장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유행에 민감하고 변화를 선도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감안해 본사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연구와 벤치마킹을 통해 전략을 다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마이크 케이저(Mike Cazer) COO(Chief Operating Office, 최고운영책임자), 마크 바이더비덴(Mark Beiderwieden)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등 글로벌 본사 주요 임원들과 함께 진행된 토크쇼에서는 암웨이의 미래 전략인 ‘암웨이 넥스트(Amway Next)’의 방향성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ABO비즈니스 파트너의 인센티브 강화 계획과 함께 제품 및 디지털 혁신을 통해 또다른 60년을 준비하자는 내용의 미래 전략이 논의됐으며, 건강기능식품·뷰티·홈가전 등 각 제품 카테고리 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2021년 창사 30주년을 맞는 한국암웨이는 글로벌 전략과 연계해 ABO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제품 혁신에 집중한다. 안정적인 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보상 플랜 강화와 더불어 부상 성격의 해외 세미나 또한 3개년 플랜이 발표됐다.

제품 혁신의 측면에서는 뉴트리라이트의 유산균 제품 ‘밸런스 위드인’이 이번 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국내 유산균 시장을 선도해 온 만큼, 개선된 성능으로 한국인의 장 건강 증진에 일조하겠다고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신제품 출시 포부를 전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올해로 창사 60주년을 맞이한 암웨이가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가치를 유지하며 또다른 6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그러한 차원에서 글로벌 미래 성장 비전을 한국 직원들과 함께 나눴으며, 이제 ABO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하며 “한국암웨이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꿈을 품는 아이들’을 통해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등 지난 28년간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올 해에는 30여억을 기부해 ‘암웨이 사랑의 재단’을 설립, 매년 15억 내외의 지속적인 CSR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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