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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송연우가 선택한 화장품이예요”자신 있는 선택…차별화된 제품과 그룹 마케팅으로 예고된 성공 스토리를 써나가다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3.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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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화장품이 쏟아져 나오고 무분별한 광고로 포화상태에 다다른 스킨케어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해 ‘인셀덤’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장해나가고 있는기업이 있다. 바로 ‘(주)리만’이다. 이곳에는 직접판매업계에서 특별한 마케팅으로 이미 검증된 리더 ‘송연우’ 본부장이 함께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진실된 마케팅’ 하나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송연우 본부장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봤다.

‘인셀덤’, 특허 받은 성분과 기술력 집대성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1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711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에서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1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소년 인구 100명당 고령 인구를 의미하는 노령화지수는 107.3으로, 2016년 100.1에 비해 급격히 높아졌다. 이는 한국 사회가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여기에 소득 수준의 증가로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 우아하게 나이 들어가기를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안티에이징’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피부를 가꾸는 개념에서 피부를 건강하게지키려는 소비 심리로 인해 ‘코스메슈티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 코스메슈티컬 교육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 규모는 현재5000억원 안팎으로 연간 15%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1조2000억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전체 화장품 시장의 성장 속도보다 25% 가량 빠른 성장세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장에 갓 데뷔한 신생기업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창립 첫 달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후매월 꾸준히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있기 때문이다. ‘리만’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는 밝고 투명한빛이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리만은 지난해 3월 오픈한 신생 후원방문판매 기업이지만 주름과 미백, 탄력 등 피부 고민 개선 뿐 아니라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인셀덤’으로 기존 기능성 제품과 차별화를 선언하며 시장을 빠르게 선점해나가고 있다.

더마톨로지 퍼스트패키지와 엑티브 크림, 엑티브 클린업 파우더, 발라또 오일 미스트, 칵테일 아쿠아썬 젤 & 비비 등으로구성된 인셀덤은 현재까지 발견된 항산화제중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화합물로 레티놀보다 더 우수한 콜라겐 합성, 생성및 세포보호 효과가 입증된 ‘이데베논’에 피부와 유사한 캡슐막에 영양 가득한 성분을 담아 세포보다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피부 속까지 침투시키는 ‘엑스타좀(나노리포좀)’ 기술이 더해져 보다 집중적이고 효과적으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다.

특히 인셀덤 더마톨로지 부스터와 세럼으로 구성된 퍼스트 패키지는 우수한보습효과와 피부재생, 상처치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꽃송이버섯 추출물’과 보습·세포증식·콜라겐 합성증진·피부탄력 및 피부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펩타이드’, ‘식물줄기세포배양액’, EGF & FGF 등을 함유해‘ 신개념 바르는 물광주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리만은 ‘2018년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여성소비자가 직접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등을 수상한 바있다.

제품력과 최고 보상을 갖춘 기업 ‘리만’
인셀덤이 이처럼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리만 송연우 본부장의 역할도 중요했다. 소비자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자신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매월 발라또 그룹 매출이2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

사실 송연우 본부장은 직접판매 업계에서 매출 신화를 이루며 ‘작은 거인’이라 불릴 만큼 이미 유명한 인물이다. 7년여동안 네트워크마케팅과 후원방문판매업계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여러 기업과제품이 시장에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신생기업인리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송연우 본부장은 “리만은 유통 경로를 줄여 소비자의 구입 가격을 낮춘 운영방식으로 소비자나 사업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기업”이라며 “제품이 지닌 탁월한 제품력은 물론 보상 또한 업계 최고라는 생각에 리만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인셀덤은 즉효성이 탁월해 사용 후 즉각적인 변화를 느낄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단 3가지 제품만으로 가능하도록 줄여 간결하고 내추럴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송연우 본부장은 “화장품의 수를 줄임으로써 과잉 영양 및 성분 문제로 비롯될 트러블은 예방하고 동시에 하나의 제품만으로도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는 ‘뷰티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부합하는제품이 ‘인셀덤’”이라며 “여기에 업계 최고의 수당체계를 갖추고 있는 점 또한 메리트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그의 매출신화는 리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리만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한 이후 매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첫 달 대비 700% 이상초과 달성하는 등 매월 최고 매출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또한 송연우 본부장이 이끌고 있는 발라또 그룹은 탄탄한 그룹교육 시스템으로 인해 처음 30여명에서 현재는 1000여명 가까이 그룹원들이 합류하며 고공성장을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리만에서 송연우 본부장이 발라또그룹을 이끈지 6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다. 이 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송연우 본부장의 확고한 주관이 있는 리더십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송연우 본부장은 “함께하고 있는 파트너들의 신뢰와 성공하고자 하는 열정이 없었다면 짧은 시간에 이런 성과를 이루지 못했을 것”이라며 “지금의 결과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고 전했다. 그는 언제나 소비자와 파트너의 비전을 함께 공유한다. 성공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갖고있는 파트너에게는 모든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소비자에게는 제품의 우수성을 전하며 사후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송연우 본부장은 “진실된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는 제품의 우수성을, 사업자에게는 사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해나가고 있다. 이것이 그룹원들을 합류시키고그들의 열정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성과를 낸 비결”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와 파트너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리더로서 그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초기 창업자에게 부족한 자양분을 채워주는 이 시대의 젊은 리더가 되고 싶다. 그래서 제2, 제3의 송연우가 나왔으면한다.

송연우 본부장은 “대기업 취업, 창업만을 유일한 대안으로 삼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직접판매 업계는 분명한 대안이 될수 있다”며 “뿌리 깊은 선입견만 없앤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20대의 열정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젊은 리더들을 성공의 반열에 많이 배출해 내고 싶다”고 전했다.

 

 

 

인터뷰 | 송연우 리만 본부장

긍정적인 마인드로 비즈니스에 임하길

Q. 리만은 어떻게 만나게 됐나?
내가 알고 있는 여성 CEO 중 가장 닮고 싶고 존경하는 분이 김라희리만 대표님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특별한 경영방식과 뛰어난 기획능력을 알기에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직접판매 업계 특성상 제품과 보상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경영자의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그룹을 이끌고 있는 수장으로서 함께할 기업의 경영자가 단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 ‘송연우’라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되고 있다. 비결은?
모든 마케팅의 기본은 고객관리이다. 고객의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제품을 선택할 때 신중하고 또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하며 ‘송연우가 쓰면 좋은 제품’이란 이미지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화됐고 ‘송연우가 하면 성공한다’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사업자들에게 성공 브랜드가 된 것 같다.

Q. 많은 기업에서 성공을 거뒀다. 비결이 있다면?
성공적인 결과를 낸 것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인맥이 많다고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실력이 있다고 잘 되는 것 또한 아니라는 것을 유념할 때 직접판매 업계에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결국 실력 차이가 아닌 마인드 차이라고 말하고 싶다. 비즈니스 마인드로 철저하게 기본적인 룰과 주관을 지키며 사업해왔다. 나보다나이가 더 많고 경험이 많은 분들과 비즈니스하며 반드시 지켜야하는 비즈니스 마인드, 그것이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비결이자 리만 발라또 그룹이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이다.

Q. 리만을 시작한 후 개인의 일상 또는 인생에 바뀐 게 있다면?
리만을 만난 이후로 겉모습은 바뀐 것이 많지 않다. 다만 개인적으로 사업의 전개나 향후 미래 모습에 대한 기대 부분에 굉장히 안정적인 마음을 갖게 됐다. 리만은 보통 유통기업이 갖지 못한 제품 레시피의 권한을 갖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핵심 성장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조급해하지 않고 소신을 지키며 탄탄하게 교육을 통해 성장하는 그룹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추고 편안하게 많은 분들에게 비전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Q. 리만 비즈니스를 전개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기존에 해왔던 습관을 없애야 된다는 점이다. 회사와 그룹의 교육으로 기본만 해도 탄탄한 판매를 유지할 수있는데 타 회사에서 해왔던 비즈니스 방식을 고수한다면 정말 성공하기 힘들 것이다. 리만은 교육 시스템이탄탄하다. 제품 판매 교육과 고객관리 교육 등이 밑받침이 되면 비즈니스를 전개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Q. 리만을 만나기 전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도 전개했다. 네트워크마케팅과 후원방문판매의 차이점은?
네트워크마케팅도 분명한 메리트가 있다. 하지만 후원수당을 전체 매출의 35% 이내에 지급해야 한다고 법으로 정해져 있고 멤버십을 구축하는 것도 힘이 든다. 이에 비해 후원방문판매는 네트워크마케팅에 비해 조금 더 많은 수당이 풀린다. 또한 구조상 판매만 잘해도 분명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고정관념과 편견도 후원방문판매가 네트워크마케팅에 비해 자유롭기 때문에 고객에게 제품 전달하기도 더 쉽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계획은 무엇인가?
지난해 3월 시작한 리만이 1년도 채 되지 않아 업계 20위권에 진입이 가능한 수준으로 성장했으며 올해도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 2020년에는 업계 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것이 회사와 나의 목표이자 계획이다. 나에게 2019년은 발라또 그룹 안에서 수많은 행복한 성공자들을 배출하며 다른 성공신화를 이뤄내 ‘성공 아이콘 송연우’로 업계에 자리매김하는 의미있는 황금돼지해가 될 것이다.

Q.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리만 발라또 그룹의 이념은 ‘긍정’, ‘적극’, ‘배려’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업에 임하고 사업을 시작했으면 적극적 자세로, 또 함께하는 팀 안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 이러한 발라또 그룹의 이념이 누구나 합류하고 싶은 그룹 문화로 오랫동안 자리 잡아 발라또 그룹만의 역사와 전통이 되길 바란다. 끝으로 리만의 선발주자로 시작의 노고를 해주시고 바탕을 만들어 주신 두 형제 그룹의 리만 가족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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