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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아시아, 새로운 시대를 선언하다2019 ACN아시아 ‘ACN Next GEN’ 컨벤션 개최…렌탈 서비스 출범하며 본격 성장 예고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02.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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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코리아가 ‘혁신적 비전’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ACN코리아가 지난 1월 19, 20일 장충체육관에서 ‘2019 ACN 아시아 컨벤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 최익성 ACN코리아 지사장, 전희덕 ACN코리아 부사장 등 임원진과 ACN코리아 및 ACN이 진출해 있는 아시아권 사업자 7000여명이 참석하며 입추의 여지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ACN NEXT GEN’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양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ACN을 통해 성공 궤도를 달리고 있는 국내 및 글로벌 리더들의 스피치, 사회공헌 프로그램, 전략적 비전 발표, 직급 인정식을 비롯, 사업자들이 준비한 공연과 다 함께 합창하는 순서까지 마련돼 참석한 사람들의 감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ACN코리아는 이번 컨벤션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4종, 치약 및 정수기, 비데 등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빙케어 서비스의 출범을 알리며 ACN아시아의 본격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평범하지 않은 기회 ‘ACN’
본 행사는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은 “현재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ACN의 26년 역사 그 어느때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활발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에너지 민영화 사업에 대한 세계적 추세 ▲다이렉트 커머스 시장에 최적화된 ACN 아시아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그는 “26년 동안 26개국에서 수많은 성공스토리가 펼쳐지고 있는 기업 ACN은 평범한 사람에게도 평범하지 않은 기회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렉 프로벤자노 ACN 공동 창립자 겸 사장은 영상을 통해 컨벤션을 축하하며 ACN 아시아 시장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컨벤션은 지금까지 봤던 컨벤션 중에서도 가장 특별하고 멋진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회의 해 2019년을 위해 지난 26년간 다져온 ACN의 강력한 성장 지속력과 혁신적인 모멘텀이 만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경험을 각자의 비즈니스에 접목한다면 진보적이고 보다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어 2019년의 주인공으로 최고의 한해가 완성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ACN코리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프로젝트 힐링 키즈’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도 거행됐다. ACN코리아는 지난해 조성된 모금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하며 ACN 비즈니스가 단순히 성공을 목적에 둔 비즈니스가 아닌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사회공헌의 비즈니스라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이어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의 전략적 비전 발표와 신제품 발표가 있었다. 먼저 ACN재팬 비즈니스의 지원 확대다. ACN재팬에서는 민영화된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한 경쟁력이 대거 장착된다. 실제 현재 498개 라이센스가 보급된 일본 에너지 민영화 시장에서 진입 2년 만에 25위를 차지하고 있는 ACN재팬은 고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Strive for 20, 즉 20명의 고객 유치시 본인 이용요금은 무료로 제공받는 프로모션의 조건을 15명으로 하향 적용하며 상반기에는 ‘벚꽃 에너지 캠페인’을 통해 이를 한층 더 완화해 10명의 조건으로 특별 운영예정임을 밝혔다. 플래시모바일 재팬의 가족 단위 30기가 50기가 등 정해진 가격으로 최대 5명까지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요금제 출시도 소개됐다. 이와 함께 ACN재팬에서도 제품 구매 및 소비자 구축 때마다 일정 금액 기부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프로젝트 힐링 키즈가 시작된다. 

ACN코리아의 사업기회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먼저 라이프 서비스 카테고리의 확장이다. ACN코리아는 이번 컨벤션을 통해 ‘베네비타 오메가3·밀크씨슬·루테인·포켓 비타민 젤리’ 등 현대인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원료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4종과 생활필수품 ‘베네비타 프로케어 멀티액션 치약’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ACN코리아는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추진한다. 먼저 앱 설치 없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솔루션 ‘ACN 페이’가 도입되며 신규 가입에서부터 제품주문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된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네이버·페이스북 등 SNS 계정을 활용한 ‘소셜 로그인’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ACN코리아의 MVNO 서비스, 플래시 모바일은 새로운 USIM 및 단말기 요금제 출시와 기존 요금제의 가격인하를 통해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됐다. 

가장 눈에 띄는 비전은 단연 리빙케어 렌탈 서비스의 출범이다. 실제 ACN코리아는 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을 위해 전문 기업 ‘대림’과 손잡고 정수기·비데·연수기·매트리스까지 다양한 렌탈 서비스를 도입했다. 대림은 위생도기 전문 브랜드로 4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세면대, 변기 무료제공 및 제휴카드 할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ACN 시큐리티 플랫폼 서비스 파트너사인 ADT캡스에서는 ACN 고객만을 위한 화재보험 보장금액의 확대를 발표했다.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한국·일본 그리고 미국 리더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강연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ACN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A to Z 에 맞춰 단계별로 최적의 구성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열의를 돋우었으며 보다 선명한 2019년의 희망을 품는 시간이 됐다. 

가마 퍼레이드를 통한 ACN의 전매특허 직급 인정식에서는 8조의 새로운 리저널 바이스 프레지던트의 탄생을 모두 한마음으로 뜨겁게 축하하는 자리가 됐으며 한국과 일본의 사업자들이 그룹별로 준비한 공연은 군무, 마술, 노래, 태권도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돼 보는 사람들의 웃음과 감동을 충분히 이끌어 냈다. 

한국과 일본 사업자들 모두가 함께 한 ‘ACN I CAN’ 합창에서는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의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모두가 ACN을 통해 하나가 되는 꿈결 같은 감격의 연출이 이뤄졌으며 이후 그 감동을 그대로 전해 받은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의 감격에 찬 인사를 통해 꿈을 가지고 이를 지켜 반드시 함께 성공하자는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아시아 시장의 선점을 예고하며 2019 ACN아시아 컨벤션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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