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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폭탄’ 어린이 비타민 캔디’, 우리 아이 안전한 먹거리는?썬라이더 '스마트 구미 망고' 천연 스테비아 추출물 함유로 맛과 건강까지 한번에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1.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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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즐겨먹는 비타민 캔디가 대부분 당으로 이뤄져 있는 것으로 밝혀져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식품의약안전처 권고안에 따르면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을 열량의 10%이내, 아동(6세~8세, 여자)의 경우 가공식품을 통한 1일 당류 섭취 기준량은 37.5g이다.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 비타민 캔디의 경우 다수의 제품이 대부분 당류로 이뤄져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과도한 당 섭취는 성인에 비해 약한 아이의 영구 치아 표면의 에나멜층을 손상시켜 충치를 일으킬 수 있으며 제2당뇨병, 비만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캔디에 포함돼 있는 당류는 섭취량 10g 기준 시 당류는 약 7~9g 정도인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어린아이가 하루에 3~4개의 캔디를 섭취할 경우 기준량을 넘어서는 수치이다. 따라서 제품 구매 시에는 반드시 후면에 표시된 성분 및 함량을 확인하고 비교한 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올바른 습관이 필요하다.

이처럼 캔디류를 비롯한 어린이 간식 및 식품에 대한 안전성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의 식이섬유가 풍부한 젤리 ‘스마트 구미 망고’가 각광받고 있다.

스마트 구미 망고 1캔(60g)에는 당류가 9g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일반적인 캔디와 비슷한 함량이지만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캔디와는 달리 인위적으로 가공된 당류가 아닌 식품자체에서 유래된 당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마트 구미 망고에는 치커리 추출물에서 얻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으며 식이섬유는 이눌린이라는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로써 원활한 장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맛을 느끼게 해주는 원료로는 설탕이 아닌 ‘천연 스테비아’ 잎에서 얻은 추출물을 첨가한 것도 특징이다. 스테비아 추출물과 설탕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설탕은 단맛을 높이기 위해 당도를 높이는 대신 스테비아 추출물은 당도와 상관없이 단맛을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최근에는 설탕을 대체할 천연 감미료로 떠오르고 있다.

이밖에도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B12가 함유돼 있고 인공색소·향료·보존료 무첨가는 물론 콜레스테롤·지방·트랜스지방 함량도 제로(zero)로, 설탕과 칼로리 걱정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 관계자는 “37년간 세계인의 건강한 삶을 추구해온 글로벌 헬스 & 뷰티 브랜드 썬라이더는 세계 5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고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스마트 구미 망고 또한 OEM(주문자 상표 부탁 생산) 방식이 아닌 미국 본사에서 직접 생산해 안전하고 건강한 초본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는 지난해 4월부터 직접판매업을 시작하며 유통의 다각화를 통해 사업자 및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가 판매하는 제품 관련 상세정보는 홈페이지(www.sunriderdirect.co.kr) 및 본사 비즈니스 센터(02-3415-340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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