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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in APYLD!‘2018 에이필드글로벌 컨벤션’ 개최…신제품 발표&미래 비전 선포하며 성장 본격화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12.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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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필드(대표 이종현)가 지난 11월 15일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에이필드글로벌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현 대표, 엄성진 탑리더를 비롯한 내외귀빈, 에이필드타이완 임직원 및 사업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하며 입추의 여지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에이필드는 이번 컨벤션을 통해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는 성공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닌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전이라는 진리를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이자 핵심 경쟁력으로 삼으며 본격 성장 궤도 진입을 예고했다. 실제 이번 행사에서는 공격적인 성장을 위한 ▲제품별 브랜드 강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툴 업그레이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의 미래 비전을 쏟아냈다. 특히 생활용품·주방용품 등의 출시를 알리며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을 넘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의지를 견고히 했다.

혁신적인 제품력&가격 경쟁력

행사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의 퍼레이드로 문을 열었다. 아름다운 드레스와 멋진 턱시도를 차려입은 크라운다이아몬드·다이아몬드 등 에이필드 주역들은 무대에 올라 에이필드로 이룬 성공의 영광을 함께 공유하며 스스로 에이필드 비전에 산증인이 됐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는 뛰어난 제품력을 통해 에이필드와 함께 도약하고 있는 협력사 외빈들도 다수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기업, 상생을 실천하는 에이필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본 행사는 이종현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종현 대표는 먼저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소명의 3년, 그 시간을 함께해준 모든 분께 감사에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장내에 참석한 참석자들을 향해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유통 산업의 소비 트렌드는 급변하고 있다”며 “소비자는 가성비, 가심비를 넘어 가치 중심 소비를 지향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기업은 절대 기억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며 “양질의 명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에이필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요인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뛰어난 제품력,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차별화된 서비스는 에이필드가 지속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에이필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이를 위해 에이필드는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초심으로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단언했다.

실제 에이필드는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에서는 볼 수 없는 성공 지수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10월 공식적으로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시작한 에이필드는 2016년 고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4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업계 진출 2년 만에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20위권을 꿰찼다. 무엇보다 에이필드는 국내 진출과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이뤄내며 글로벌 기업의 초석을 다져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대만 진출을 이뤄냈으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에이필드의 성장 원동력은 단연 혁신적인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이다. 실제 에이필드는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3년여만에 생활용품(R1), 화장품(R2), 건강기능식품(R3), 식품(FOOD)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에이필드 제품은 뛰어난 성분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설계됐으며 최첨단 제조공정을 통해 안전성까지 갖추고 있다. 하지만 가격은 일반 시중 제품과 비교해도 합리적으로 책정돼 재구매율도 높은 편이다. 실제 주력 뷰티 제품인 ‘R2 프리미엄 베이직 5종 세트’의 경우 초창기 3종으로 출시됐지만 현재 지속적인 성분&패키징 리뉴얼로 4종, 5종까지 업그레이드 됐는데도 가격은 기존 3종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에이필드는 네트워크마케팅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툴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서울 본사를 제외한 전국 광역시, 군에는 80여개의 에이필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별 센터는 사업자들의 접근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비즈니스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행사와 세미나, 제품교육 등이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통해 현재 에이필드에는 약 21만명의 누적 사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진 무대에는 에이필드 사업자 대표 엄성진 탑 리더가 올랐다.
엄성진 탑 리더는 축사를 통해 “에이필드의 비전은 엄청난 재구매율로 확인되고 있다”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위대한 기업의 본격적인 성장은 오늘 이 컨벤션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업자가 비즈니스에 미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만들겠다는 에이필드의 의지는 뛰어난 제품, 혁신적인 경쟁력을 통해 이뤄질 것이며 이는 원리원칙을 지키는 사업자를 통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래비전의 향연
이날 행사에서는 에이필드의 지속 성장을 확실시할 ‘2019 미래 비전’ 발표도 있었다. 
이종현 대표는 “이번 컨벤션의 슬로건은 ‘CRAZY in APYLD(에이필드에 미치다)’”라며 “이는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은 성공의 도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에 온 열정을 쏟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에이필드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제휴, 특성화된 건강기능식품 출시, 사업자 서비스 강화, 전용 강의장 설립 등 비즈니스 환경 활성화 등을 통해 공격적인 성장에 미친 질주가 시작될 것”이라며 “남은 2018년, 다가올 2019년 한번 멋지게 미쳐 보자!”라고 말하며 장내에 자리한 사업자들의 성공을 향한 열정을 끌어올렸다. 

실제 에이필드는 ▲공격적인 글로벌 진출 ▲브랜드 및 기업 마케팅 강화 ▲사업의 다각화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자 지원 툴 제공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 등 5대 과제를 미래 비전의 주축으로 삼았다.

먼저 글로벌 진출 계획이다. 에이필드는 타이완 지출에 이어 2019년 일본·싱가포르 등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에이필드는 글로벌 지사를 통해 나라별 법규는 물론 해당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 구성으로 진출 및 정비의 시간을 우선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 등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에 관한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에는 K뷰티,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한국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에이필드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이밖에도 일반 면세점, 전문 브랜드숍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에이필드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에이필드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사이트, 모바일 앱 등 모든 웹 디자인 환경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제품, 다양한 프로모션 등 기업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제품 선택과 구매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등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더불어 에이필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현대인들이 필수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사회적 관계망 서비스, SNS를 통해 기업 정보는 물론 교육 및 글로벌 홍보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기존 스킨케어라인과 더불어 색조화장품 브랜드도 론칭한다. 

색조화장품 론칭은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는, 이미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눈여겨봐야 할 미래비전 중 하나는 사업자를 위한 지원 강화다. 먼저 에이필드는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에이필드 페이’를 출범한다. 에이필드 페이는 쉽고 간편하지만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초기 등록만 이뤄지며 비밀번호 6자리만으로 모든 결제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내년 3월에는 에이필드 사업자만을 위한 교육장이 설립될 예정이다. 실제 에이필드는 1200여명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500평 규모의 강의장을 건립 중이다. 이곳에서는 에이필드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은 물론 세미나, 센터별 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대대적인 신제품 출시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는 에이필드의 전매특허 비전이다. 에이필드는 고품질 브랜드 라인 확대와 다양한 생활 밀착형 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실제 내년 상반기에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과 스페셜라인 화장품 출시, 색조라인 런칭과 더불어 생활 밀착형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제품 퍼레이드 서막의 신호탄 ‘헬로운 나인 스타트팩’이 출시됐다. 에이필드 주력제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헬로운 라인 스타트팩’은 휴대가 간편한 미니멀 사이즈의 제품 9종이 담긴 패키지 제품이다. 실제 R2하이드로메딕 앰플, R2프리미어 모이스처 라이저, R2글리고 필링워터, R2프리미어 다이아크림, R2클래식 포맨 스킨, R2클래식 포맨 로션, R2페이스 앤 바디 클렌징바 뿐만 아니라 R1티스마일 치약, R1티스마일 칫솔 등으로 구성돼 있어 출장이나 여행 등 파우치 하나로 클렌징부터 스킨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하고 체계적으로 체중 관리를 도울 수 있는 ‘팻번’ 등의 제품이 이번 컨벤션을 통해 출시됐다.

모든 사업자가 기다려온, 행사의 하이라이트 직급인증식도 성대하게 이뤄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직급인증식도 함께 이뤄져 네트워크마케팅 진출 3년 만에 이룬 글로벌 기업, 에이필드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이번 직급인증식에는 성공자를 수식하는 직급 NEW 다이아몬드와 더불어 NEW 크라운 다이아몬드도 탄생하며 에이필드의 가공할만한 성장력을 짐작케 했다.

이종현 대표는 마지막으로 “우리는 남보다 잘하는 일, 남과 다르게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 몰입의 근간은 에이필드와 함께하는 회원가족”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가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에이필드의 가치는 단순하지만 새로운 가치 창조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이는 똘똘 뭉친 우리의 협동심과 협력사의 독자적인 제품을 통해 지금까지 이뤄왔던 성장을 더욱 베가 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에이필드글로벌 컨벤션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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