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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의 끌림이은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크라운 로열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12.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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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실 크라운 로열은 약 3년 9개월 만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이하 시크릿코리아)의 최고 직급을 달성한 의지의 신데렐라다. 남자 하나 잘 만나 성공한 동화 속 스토리를 기대했다면 곤란하다. 이은실 크라운 로열은 오롯이 그녀의 노력만으로 시크릿이라는 유리구두를 신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시크릿이라는 기회를 선물하며 업계 이미지 정화에도 힘쓰고 있는 진정한 리더다.

확실한 대안의 도구
이은실 크라운 로열은 과거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가정의 불화와 넉넉지 못한 살림 형편은 그녀를 학업보다는 취업의 굴레로 내몰았다.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했지만 고졸이라는 한계가 제 앞을 가로막았죠. 그래서 퇴사하고 공부를 다시 시작해 대학에 당당히 입학하고 졸업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취업길이 막혀버린 거에요. 그때 느꼈어요. ‘한국은 성공에 대한 틀이 너무나도 명확한 나라구나…’라고. 애초부터 선택의 기로가 다르다고 할까요? 필요한 전문 과정을 이수했다 해도 고졸이거나 일류 대학교 졸업자가 아니라면 일단 제외되는 현실이 막막했죠.”

짧은 시간에 소위 인 서울 대학에 들어가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며 미래를 준비했지만 가족에게는 대견해 보일 수 있다 해도 취업은 여전히 녹록지 않았다. 하지만 이은실 크라운 로열은 특유의 긍정에너지로 좌절하지 않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취업의 길로 이어 나갔다.

“시크릿코리아를 만나기 전에는 보험업에 종사했어요. 스펙이나 능력을 따지지 않고 저의 노력과 시간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그러나 잘나가던 보험업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이렉트 시장이 등장한 것이다.

“다이렉트 시장이 열리면서 보험설계사의 입지가 좁아졌어요. 온라인 판매와 TV홈쇼핑 등 보험시장 역시 다양한 채널로 변화, 확장해가는 흐름을 읽은 거죠. 실제로 똑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소득은 계속 줄었어요. 대안을 찾아야만 했죠. 그때 기적같이 시크릿코리아를 만났어요.”

시크릿코리아는 그녀에게 확실한 대안의 도구가 됐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할 수도 있지만 시크릿코리아라는 신생기업의 비전을 높이 평가했어요. 시크릿은 이미 세계 수십여 나라의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그런 이유로 브랜드 인지도나 제품력에 대해 신뢰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제 막 네트워크마케팅에 진출한 시크릿코리아의 가공할 만한 성장세는 리스크보다 무한한 가능성을 떠올리게 만들었죠. 저는 제 판단이 옳을 거라 확신했어요.” 

역경을 감내하며 키워온 삶에 대한 열정은 그녀 특유의 긍정 미소와 여유,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를 가진 매력적인 리더로 키워냈다. 그리고 이제는 네트워크마케팅의 이미지 제고를 꾀하는 성숙한 리더로도 성장시켰다.

“현재 자신의 일이 즐겁고 행복하다 느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마 많지 않을 거에요.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시크릿 비즈니스는 행복을 나누는 일이에요(웃음). 시크릿코리아가 성장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죠. 많은 젊은 리더들이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파트너 사업가들과 함께 서로의 열정을 다독이며 최선을 다해 뛰고 있어요. 모두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기 때문이죠. 특히 저희 탑리더스그룹은 ‘오늘 만나는 사람이 나로 인해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비전을 볼 수도 있고,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게 될 수도 있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비즈니스에 임해요. 사회적으로 자리잡은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시크릿 탑리더스그룹의 모습을 통해 반드시 개선되리라 믿어요. 소명의식을 갖고 상대적으로 탁하게 보이는 이 업계에 깨끗한 물을 계속해서 부어가는 거죠.”

이은실 크라운 로열은 시크릿 비즈니스를 해오며 경제적인 여유는 물론 그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얻었다고 한다. 

“저라는 사람이 너무 좋아졌어요. 새로운 나를 발견한 거죠. 제가 이 자리에 와서 확실히 느낀 것은 ‘내가 매력적인 사람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진리에요. 자신의 인생을 걸어볼 만한 사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저의 손을 잡아 주겠어요?(웃음). 그런 이유로 시크릿코리아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펼치는 사람이라면 항상 자기계발을 통해 매력적인 사람이 돼야 해요. 그래야만 사람의 마음을 얻고 누군가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공은 자신이 변화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의미다. 최고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정돈하고 발전하려 노력하는 그녀처럼 자기 스스로 만족할 만한 모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진정한 성공의 모습이 아닐까.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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